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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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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22:3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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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사는여자의 귀여운 동생 중 하나 일수도 있겠네요;;;;
제가 잘 모르니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그냥 그런삶을 즐기셔도;;; 사실 부럽네요... 여자분이 또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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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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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23:4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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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훠~~그누나 정말 멋지네요^^ 그래도 우리님은 참 착하시네요~^^그런걸로 고민하고 부담스러워하시는거 보면~요즘 안그런분들도 많더라구요~그냥 좋은 누나라 생각하고 만나세요~^^ 그분은 님이 좋으신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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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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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23: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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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부럽네요 ㅠㅠ 능력 좋으시네요...
근데 탈모인 맞으시나요?? 헌팅성공도 하시고 ㅠㅠ
전 헌팅은 이제 꿈도 못꿀듯...아우 눈물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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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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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0: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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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누나 저 소개해주세여 ㅋㅋㅋ 저 부럽습니다...
요새도 헌팅을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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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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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2:5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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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어느정도 외모가 되시니 만나는거 아닐까 생각하는 일인 ㅋ
님 착하십니다 대부분 나쁜 마음으로 사귀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그냥 그 여자분이 비싼거 쓰는건 자기의 경제력이 바춰주니깐 그러는거거든요
그러니 부담 안가지셔도 될듯 우리같은 서민이야 돈 일이만원에 떨리지만
부자들입장에서 푼돈이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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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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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8: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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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나 나이가 저랑 동갑이네요...ㅎㅎ 그런데 능력도 있고 님한테 관심이 있으니깐 잘해주는거
부담되기도 하지만 좋아하니깐 잘해주는거 겠죠...님도 더 능력을 키워서 그만큼 잘해주시면 되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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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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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8:4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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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세요 ㅋ ㅋㅋㅋㅋ
21살에 그런거 신경쓰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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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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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0:4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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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나이차도 알고 만나는데 동생같고 귀여워서 잘해 주는것도 있겠네여.
돈이 있는 여자들은 별 따지지 않고 쓰니까 신경쓰지 말...그래도 당연히 생각하고 너무 넙죽 받아먹어도 안될듯 싶어요...가끔은 소박하게 쓸땐 써야겠죠,,,영회비정도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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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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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7: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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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넘 부럽군요..
부담되시면 저한테 소개 시켜주세요..
전 42살 총각인데요..
어떻게 안될까요..^^26살이면 완전영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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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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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8:5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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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부럽습니다. 행복한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어차피 누나가 동생에게 몰 그리 바라겠습니까... 제가볼때는 남동생분께서 귀엽고 만나면 재밌구해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그래도 착하시네요.. 이런고민을 하시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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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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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1:5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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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나분께서 님을 엄청 귀엽고 이쁜 동생으로 여기는것같네요 ~ 아님 연인으로 여기면은 그 정도 까진 해주지 않을텐데 ~ 내심 부럽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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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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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3: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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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5살 연상이면 완전 많이 차이나는거네요...님이 헌팅한거면 잘 못한거예요...여자가 나이 너무 많으면 안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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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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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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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냥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요??
나이가 많아도 착하고 귀여우면 진짜 좋은거죠 그리고 돈도 다써주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걱정마시고 만나세요 ^^ 나이가 21살이면 아직 님 어려요 마니 만나봐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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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굠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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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23:5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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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ㅎㅎ 님들의 의견을 다합해서 소박한거는 제가 쓰고 누나한테 귀여운동생으로 남을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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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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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0: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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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이건 부러우라고 올리신 글 맞지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잘되진 않으실 겁니다. 안생겨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