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머리좀나
|
2009-09-13 10:00:04 |
- |
저도 아니라고 믿었지만 가을엔 어김없이 많이 빠집니다.. 1년중 머리숱이 가장 없는 시기라더군요
일종의 털갈이? 호르몬 영향이라는데... 이럴때 일수록 더욱 신경 써야겠죠 |
|
|
불어라봄바람
|
2009-09-13 10:55:28 |
- |
| 가을에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호르몬 체계의 변화가 일어나 일시적으로 모발이 더욱 많이 탈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더운 여름에 흘렸던 땀과 모공에 쌓인 노폐물과 먼지들이 일시적으로 다량의 탈모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을에는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죠. |
|
|
우후1
|
2009-09-13 11:51:00 |
- |
근데 오히려 저는 덜 빠지는거져 ;;; 요즘 일주일전부터 빠진는 갯수가 현저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줄더라구요
일이주 전만 해도 한번 감을때 45개정도 빠지던게 요 며칠 30개 정도로 줄어네요 ;;; 일시적인걸까~~ 두피지루가 좀 좋아지긴 한거 같은뎅 |
|
|
남자사냥
|
2009-09-13 12:58:52 |
- |
| 흠...가을은 그래서 남자의계절인가.....정말 샴푸하는게 후덜덜하다는....더구나 기숙사라서 공용 샤워실이라;;; |
|
|
나아라
|
2009-09-13 16:12:14 |
- |
그것보다는 머리카락은 빠질떄 한번에 빠지는 수가 있다가
또 괜잖아 질떄는 좋아집니다.
탈모도 주기가 있으니깐요 |
|
|
에라씨
|
2009-09-13 17:37:55 |
- |
스트레스 아닐까요? 가을이 와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스트레스 덜받으시고 아무래도 가을인만큼 꾸준한 관리 들어가세요 |
|
|
H_H
|
2009-09-13 19:08:18 |
- |
저도 요즘 그렇게 느낀답니다. 철푸덕...
오메가3랑 판토가 말고도 다른 영양제를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사실 운동이 제일 좋지만) |
|
|
dellmont
|
2009-09-14 20:21:34 |
- |
| 가을에 아무래도 느낌상 많이 빠지더군요. 전 이제 짜빌 머리도 별로 없고 그날이 그날입니다. 제발 과학자들 분발해주세요 |
|
|
엘룰
|
2009-09-15 00:02:34 |
- |
| 가을이란 계절이 원래 그런 계절입니다.. 마음 푹 안정되이 잡수시고 편하게~ 릴랙스하게~ ㅎ 추원지니까... |
|
|
여드름
|
2009-09-16 03:37:29 |
- |
| 저도 7월부터 현재까지 머리가 너무 빠지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가늘고 짧은 머리카락이 종종 보이니까 더욱 심해지는거 아닌가 겁도 나고요.. 쉐딩현상이라고 믿고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