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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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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란 참..생각하는 차이가 크네요 |
푸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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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7-31 1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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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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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18:3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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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도 외모의 일부분이니까 피부, 얼굴만 봐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도 성형수술을 하고 피부 좋은 사람들도 불만족 스러워 하는거 보면 주관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하겠죠. 그래도 친구니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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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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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00: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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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배나 많다면 여올님이 무슨 대머리도 아니고 5배면 엄청난 머리숱같은데0- - 탈모고민에 크리닉까지 예약하다니 너무 민감하신분 같네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길 .. 암튼 모든지 자신이 보는 틀에 따라 세상은 달라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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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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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1:4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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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라는게 사실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고 마음의 문제 아닐까요? 남들이 보기에 많이 빠졌어도 별 신경안쓰고 살면 그 사람에겐 탈모는 문제가 아닌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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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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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8:5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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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넘 많이 신경쓰진 마세요..
특히 남 하고 비교 하면 스트레스 받앙요..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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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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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23:3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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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가면 정말 많은데 탈모아니냐고 죽고싶다고 하는사람도 있자나요
물론 집중비난을 받기는하지만
암튼 안타까울따름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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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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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21:3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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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거 느꼈습니다. 저는 괜찬은것 같았는데 . 주변에서 왜이리 머리가 빠졌냐고 그럴때
보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참 다르다고 생각 되더군요... 칭구가 그러면 그냥 유머로 넘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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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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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0:2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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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저또한 그렇네요 저는 상당히 만족하고그냥 그렇다하는데
주변에서 뭐라하는거 똑같네요...다그렇죠뭐..누가 이해라도해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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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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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0:4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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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지상주이인데,, 외모로 인해 취업도 결정 되는 시대이니까 그만큼 죽고싶다고 하는겁니다.
거리에 나가기조차 사람들 대하는 것 조차 힘이 드니까요..진짜 히키코모리 하고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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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wslgh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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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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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푸드부페 문래동 아닌가요?ㅋ 그쪽에 살았었는데 아 저도 그런사람을 만나보았지는 않지만 있으면 진짜괴롭겠네요 ㅋㅋ 근데 클리닉가도 약안먹고 치료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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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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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1:5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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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시작되는건 일단 자기 자신이 가장 먼저 알잖아요..
겉으론 당장 티가 안날지라도 자기는 느낄수있죠...
친구분도 그런 경운가보져... 탈모는 초기에 잡아서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한번 빠진 머리는 어쩔수가 없거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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