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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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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6:0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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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생각합니다 ^^
저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하구요 ..머리도 이쁘구 ㅋㅋ
하지만 분명 언젠가 오늘날이 그리워 질때가 있겠죠? ^^
그러니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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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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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7:4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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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전 중고등학생들 지나갈때 정말 부러워요..내가 저 나이땐 머리숯 많다고 이발사 아저씨가 손 아프다고 농담까지 하실 정도였는데 하는 생각에요..흐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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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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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9:5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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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님도 그생각 하셧음 ?> 저는 지나가는 꼬마애들 매일같이 머리만 쳐다보고 갑니다 ~ 그저부럽기만 하죠 ~ 윤기도 좔좔 흐르고 찰랑찰랑하고 머리숯도 많고 ~ 아 옛날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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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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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23:5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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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그렇죠. 머리가 빠지고 나니 머리가 풍성하던 때가 그리워지구요. 그때 좀 관리할걸이란 후회마저 듭니다. 머리가 빠지기 시작할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거겠지하고 넘겼지만.. 뭐 딱히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방법조차 없었으니까요. 먹고 살아야 되니.... 헌데 상태가 조금 더 악화된 지금.. 좀 후회가 되긴 하죠. 그때 좀더 신경쓸걸 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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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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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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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들은 있을땐 몰라요........
없어지고 눈으로 보고 느껴야 깨닫는것 같아요...
언제쯤이면 찰랑거리고 힘있는 머리카락을 가질 수 있을까요
도데체가 저한테 맞는 샴푸나 약은 보이지가 않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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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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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9: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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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있을때도 머리걱정 사는걱정은 없었는데 ㅜㅜ 군대를 다시 가야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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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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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9:5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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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가 좋죠. 먹고 살 걱정도 안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가 부모님이 볼 때나 그리고 우리 자신이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돌아갈수는 없수니 언제나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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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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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1: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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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스는 많아 지는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는 대부분 머리숱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도 다 좋은 편이죠. 역시 뭐든지 있을때 관리를 잘해야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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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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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2: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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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초등학교 때에는 이마가 넓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지금 만큼은 아니었느데
어릴떄는 머리결도 좋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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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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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00:3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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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랑 비슷한 생각하시네요 저도 요즘 길가다 아무생각없이 노는
초딩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창문밖에서놀이터서 노는 초딩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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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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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21:4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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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전 초딩이나 중딩 고딩 전혀 부럽지 않음 군대다시가야함 군대가기싫타는게 안리ㅏ
이미갓다왓느데 또다시 가긴 싫음 하지만 다시 태어난다고하면 무조건 군대갈거임
군대에서 배우고 온게 전 많이있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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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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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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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들도 초등학생 나름의 세상이 있고 고민이 있고 스트레스가 있죠. 물론 우리 어른들이야 초딩때는 상상도 못했던 어려움들과 직면하기에 초딩들이 부러운 것이겠지만... 힘내고 사는 수밖에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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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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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4: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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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초등학생들도 사는 것 힘들어요. 학원이다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저는 아예 안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