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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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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0: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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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점점 무심해집니다 ㅋㅋㅋㅋㅋ
신경을 많이 안 쓰는 게 어쩌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대신 노력은 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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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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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0: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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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근데 왠지 저 말은 의미심장하네요..
탈모치료의 가장큰길은 신경을 끊는거라.. 음흠~ 일리가 있기도 한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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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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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1: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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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탈모에도 무뎌지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처음에는 담담하기가 힘들더라구요~확실히 신경을 덜쓰니까 마음도 몸도 더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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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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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1:5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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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보다는 담담해진것 같아요...그래도 여전히 스트레스 받지만...
그냥 받아들이려 노력 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좋아지려는 노력은 계속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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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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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3:3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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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당당해졌다기 보다는 서서히 빠져나가면서 거의 체념의 상태가 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 아침에 뺘졌는데 담담하기는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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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굠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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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4:2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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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ㅋㅋ 제주위에도 신경안쓰고 그냥 헤드엔솔더였나 그정도 샴푸쓰고 잘먹고 잘싸고 그냥 규칙적인 생활만 했는대도 예전 모습 그대로에요 더빠지지안더라구요 ㅋㅋ 빠지긴했더라도 티안날정도로 빠졋나바요 ㅋㅋ
신경쓰면 스트레스니까 안쓰게되면 좋긴하겟죠머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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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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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6:5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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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간 탈모가 유지되면 별루 신경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죠.. 일단 신경 끄고 사는게 좋은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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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ji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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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7: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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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이면 걱정이 없죠...
당당하고 싶어도 그런맘을 못갖는 사람도 있으니...
당당한 사람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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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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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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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라는 것이 순식간에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도 점점 안좋던 마음에서 적응이 되어서 편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변하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치료가운데 회복이 안되더라도 증모제나 가발 또 모발이식 수술도 있으니 그런 부분으로도 자신감을 가지시던지 아니면 그냥 정말 쿨하게 다니시던지 어쨋든 마음 편하게 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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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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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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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저도 좀 그러고 싶은데 괜히 밖에 나가고 그러면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구요
그리고 엠자형이라서 티도 많이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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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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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9: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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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런저럭 탈모 샴푸랑 토닉으로만 관리해주면서 신경안쓰고 사는게 맘 편한것 같아요 괜히 신경쓰다가 스트레스 받고 더 안좋아지는것 같더라구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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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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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0: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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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이죠. 사람 심리나 말그대로 혈액형 사람성격에 따른 부분이라고 봅니다.
A형의 경우는 소심하다고 알려졌잖습니까? 한곳에 집착하는 경향이있고.
오히려 탈모에 안좋을수도 있죠. 신경안쓰는게 가장좋겠습니다만
안쓸래야 안쓸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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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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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1:4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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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합니다 신경끄는게 최고입니다!! 저도 초기땐 너무 신경쓰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고 진짜 사소한일 하나 하나에 모두 탈모랑 연관짓고 조심하고 암튼 -- 그렇게 살다가 군대를 갓죠 군대는 어차피 머리 짧고 해서 신경 완전끄고 사회나와서도 난원래 탈모가 아니엿다고 생각하고 그냥 살앗죠 지금은 거의 정산인이에요 -- 스트레스성으로 탈모인 사람들은 일단 관리는 꾸준히 해주데 맘편히 갖는게 최고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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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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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3: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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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모봘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가 큰데 조금이라도 잇는 모발을 지키려고 애쓴는데
달관하는 자세도 어찌보면 안되는거 잡고있다가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나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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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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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3:3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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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만족하면 되죠.그게 중요하죠.자신이 탈모치료를 해야 겠다면 치료를 해야 되겠지만,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상관없다고 보여지네요.그런분들을 보면 부럽죠.한편으로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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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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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3:4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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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엔 주위에서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고 말해서 그런줄 알았는데요.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상태를 알지 못하면 탈모가 더 심해지는거 같더라구요. 나중엔 정말 감당할 수 없을만큼 진행되 손쓸 상황 자체가 안됩니다. 명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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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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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23:5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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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당한 분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당당하지 못해서요....
탈모를 신경쓰지 안아도 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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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노무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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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5:5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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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들이있죠........
저는좀 그렇지못한데.........
심한편아니지만 정수리탈몬데
뒤에누구있으면싱경쓰이고...
뭐점차개선해야겠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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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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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7:5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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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젊어서 그런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ㅠㅠ
막 스트레스 받으면서 우울하진 않은데 거울보면 계속 가려주고..신경쓰는 편 ㅠㅠ
몇년지나면 저도 당당해질꺼 같은데..물론 득모해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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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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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9:4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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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사람들은 결혼을 햇거나 머리로 상관없는사람이겠죠 전 아직결혼도 못햇고 젊으니깐 상관하고 싶지 안아도 상관하게 됩니다 저도 결혼하고 애까지 다있으면 헛 돈 안쓰는데 결혼한번 해볼려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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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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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5: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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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하다고하면 좀 오바해서 표현하는거 같에서.. 그냥 신경안쓴다 내지는 내추럴한 자신감이 있어서 머리에는 관심이 아예 안생기는 타입.. 정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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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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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20:4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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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그냥신경안쓰고 맘편이사는게 모든지 좋은것 같더라구여 기본적인 관리만 그냥 습관적으로 하구여 ^^:;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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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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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02:4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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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 중에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고 떳떳하게 생활하는 사람 정말 많아요.
오히려 삭발까지 감행하면서 오히려 역발상으로 멋스러움을 꾀하기도 하죠..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탈모인들 스스로부터가 자신감을 갖고 생활해야 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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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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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9:5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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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분 정말 부럽죠 억지로 감추려고 하고 스트레스 받고 오히려 그게 더 머리엔 나쁠텐데 말이죠. 신경쓰다보면 머리에 땀이 주르륵 으 여름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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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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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00:3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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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는 정말 탈모에 대해서 우리나라처럼 진짜 이상하게 보고 그런건 덜 한거 같아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선입견도 심하고 좀 그렇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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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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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8:2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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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다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야 하는데 이놈의 성격탓에 항상 움츠리고 우울해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