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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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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친구가. |
몰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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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5-19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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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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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3: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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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친구이네요 ~ 이해심도 많은것 같고 ~ ㅎㅎ 결혼까지 꼭 골인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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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굠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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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3:3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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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요 ㅎㅎ 제가 3년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대요 그여자애가 탈모가 심했습니다 저보다도요 그런데 개네집은 가난해서 제품이고 모고 할돈이없었어요 솔직히 저희집도 넉넉하진안았어요 제가 스트레스받는거보고 엄마께서 저 탈모클리닉을 끊었었거든요 한달에 150이었는대-- 여튼 그렇게 하다가 저희 엄마가 딸처럼 생각해서 예전여자친구한테도 끊어줬었어요^^ 사람마음이란게 정이 붙고 떨어질수없게 되면 돈도 안아까워 지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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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굠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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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3:3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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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년사귀던 여자애랑 헤어졌어요 ㅋㅋㅋ 대박이죠? 왜 헤어졌냐면요 ㅋㅋ 솔직히 제가 바람폈어요 ㅋㅋ
나이도 어리고 하니까 솔직히 그럴수 있자나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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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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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3: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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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친구시네요 ㅠ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좋으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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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학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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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4:4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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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좋은 남자친구를 두셨네요^^
주변에 여자분 있으시면 저좀 소개좀 해주세여 ㅎㅎ
나이가 30대라 소개팅도 안들어오고 참 외롭네여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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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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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1:4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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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좋은 말씀들도 감사하고요~ ㅎㅎㅎ 남친한테 잘해줘야겠어요. ^^
우울한천사님. 제 남친은 탈모를 인정해준게 아니라, 그냥 별것아니게 봐주는거같아요. ^^
그래서 그게 기분이 좀 좋았더랬죠. 아마도 제가 스트레스 덜 받게 해주려고 그냥 웃으면서 잘 이야기 해주는듯 해요. 가끔은 놀려요. 술좀 서로 마시면... " 야! 여자 대머리~!!! " 이러면서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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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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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0: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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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를 해주셔서 마음은 편하실것같네요. 정말 머리숱많아질수있게 노력하셔서 이쁜사랑 유지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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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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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1:4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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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남자의 머리카락에 민감한데... 남자들은 오죽하겠어요. 여자가 탈모를 겪는걸 이해해주는게 당연한것도 같지만. 그건 지극히 취향문제라서... 남자쪽에서 여자에 머리카락이나, 스타일에 반하는 경우엔, 탈모가 시작 되거나, 외적으로 아름답지 못한걸 전부 이해해야 되는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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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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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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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암요~ 그리고 좋은 남자친구네요~^^ 옆에서 응원해주면 아무래도 더욱 힘이 날껏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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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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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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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친구네요...꼭 결혼하세요~~ㅋㅋ
진정 인정해주는 것 만으로 힘이 되어 주는 것 같더라구요..솔직히 부끄러워서 숨길 수 밖에 없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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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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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3:5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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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탈모에 대해서 이해해 주는 분은 마음씨가 착한 이성이지요
그런 분을 붙잡아야 한답니다
꼭 결혼까지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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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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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1: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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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얼마전에 아는 언니들한테 선 들어 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언니가 하는 말이. " 대머리는 진짜 싫어@!!!! " 하고 못을 박더군요.
이 이야기를 듣고서.... 저는 흠칫~ 조금 놀랐어요.
여자들중에 자기가 탈모를 겪지 않아보고서 남자를 만날때... 머리숱이 적은분들을 좋아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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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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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3:5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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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정해준게 좋은남자인가요?.. 남친이라면 당연히 해주는거 아닌가.. 너무들 좋은말씀들만 하고 가시네요..
뭐..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멘트들이 너무 .... 성의가 없는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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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노무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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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3:5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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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잘만나셨네요................ㅋ
탈모떄문에 헤어지는커플들도 여럿있죠.......
여성탈모는 드문경우이기떄문에 더군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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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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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0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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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님 이건 좋은말씀이라고 치시면안돼지요..
당연한거라고 할수없죠.. 남자들이 탈모있는여자 싫게 볼수도있잖아요.
아무리좋아도 흑채쓴다흑채쓴다하는데...
이해심이 넓은 남자라고 볼수있는건 당연한거라고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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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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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0:3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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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으신 분이네요,, 그걸 인정해주는것 보다,, 별것 아닌거 처럼 봐준다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특별한 것이지만, 내가 너그럽게 이해한다,, 이거보다,,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봐준다는게 훨 관계에 좋을것 같은데요,,ㅋㅋ 아주 유쾌하신 남친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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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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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0:4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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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남자분이 이렇게 걱정하는데 여자분이 이렇게 걱정하시는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 그래도 남자친구분이 잘 이해해주셔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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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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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0:2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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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남친과 흑채 등등의 얘기를 할 수 있으신거보니 초큼 부럽습니다. 탈모가 있든없든
이쁜 사랑하시는분들 많네요.. 솔직히 캐부럽슴...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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