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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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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7: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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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피부타입이 틀리니.. 친구들 몇일세수안하는것보다 제가 세수하고 반나절지난게 더지저분해보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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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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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7:5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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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사람마다 많이 다르더라구요..
난 이렇게 신경쓰는데도 관리 하나도 안 해주는 사람보다 머리는 훨씬 더 빠지고..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방치한것도 있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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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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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8: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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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런 사람을 보면 부럽긴 하죠...
저도 다른 사람들 머리 감는 거 보면 경악할 때 많습니다 ㅎㅎ
저렇게 감는데 머리카락이 제대로 버틸까 하는데 탈모가 아닌지라
별 이상없더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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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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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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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히려 머리2번감고 좋아졋구요 머리감는건 사람마다 다른듯하고 그리고 일단 탈모될사람은 늦추긴 해도 막을순 없는거 같아요 --- 탈모안될놈은 몰해도 머리숱이 풍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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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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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1: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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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기만 한 상태죠..
저희도 그렇게태어났다면 얼마나좋아요!
제친구는 비누로 감습니다만...머리숱이 상당합니다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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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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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2: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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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전 가장 이해안되는게 길거리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인데요. 그분들 보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딱봐도 한달은 커녕 두세달은 씻지도 않은것 같은데.. 머리숯은 참...
그분들은 머리 빠지는거에 신경도 안쓸텐데... 하하.. 웃자고 한 얘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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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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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2:2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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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별수 없습니다....이렇게 될수밖에 없는 인생이라면 받아들이고 그것을 극복하기에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죠..
남부러워 하다가는....스트레스만 쌓일듯..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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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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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2:3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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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어렷을땐 몰랐는데 나이먹으니까 세상은 참 불공평한거 같습니다.
비단 머리많이 아니라도...참 보면 아 이사람 참 부럽네 하는사람 꽤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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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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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2:5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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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골초에 술 엄청 마시고..생활 불규칙 하게 해도 머리숱..틈이 안보일 정도로 많아요..ㅋ
탈모란게 정말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만들지는 예전에는 몰랐네요..
도대체 머리숱이 뭐길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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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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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09:4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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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왜 하필 내가 탈오일까 라는 생각을 몇번이나 해보는군요.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내가 못가진 거슬 가지고 있다는 것이...남이 못가진것을 내가 가진것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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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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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01:4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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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탈모 처음 왔을때 어찌나 세상이 불공평해보이던지요,,,,
지금이라도 많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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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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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3: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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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여 일단 머리숲이 없으니 나이도 들어보이고 스타일도 안나서 항상 걱정이죠 .. 그래도 꾸준한 관리를 해야 그나마 괜찮아지는것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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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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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0: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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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공감합니다. 진짜 왜 하필 나에게 이런 비참한 탈모가 왔는지 정말 너무 속상해요 제 칭구도 고기 술 엄청 좋아하는데 숱은 정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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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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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0:3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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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기만하네요~~제 친구도 비슷한애가 있는데 부럽기만 하네요~~
탈모있는사람은 식습관 다조절해도 않되고 탈모제품 돈 들어가며 관리해주고 참 ~~
불공평한것같네요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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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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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2: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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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정말 저는 매일 스프레이에 왁스 바르고 머리카락이 그렇게 많이빠죠도 머리숱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ㅋㅋ그놈보면 정말 부러운맘밖에 안들어요..ㅋㅋ 불공평 하단소리 긍정하면서도....더살아봐야죠..ㅋㅋ 그친구도 탈모로인해 고생할수도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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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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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20: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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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어차피 운명이니 하고 받아들이고,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바꿔버립시당.... ㅋㅋㅋ 모두들 그러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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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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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00:3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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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뭐.. 고등학교때 슈퍼직모라는 별명이 있었던 친구놈이 생각나네요.
저랑 완전히 다른... 빳빳하기 이를데없는 머리카락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