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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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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0:5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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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성 탈모면 정말 대책없죠ㅠ 솔직히 복용약이나 샴푸, 토닉같은 것들도 그냥 탈모를 약간 늦춰주는 기능만을 바랄뿐... 발모로서의 작용을 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면 조금이나마 의지가 되니까 꾸준하게 관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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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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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2:0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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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여기서 파는 모든토닉이 거의 발모효과는 없다고 봐도되는거 같아여 그나마 진행을 좀 더디게하는그정도인것 같아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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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학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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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9:4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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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같은 탈모 인으로써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 입니다.
저역시 작년에 탈모가 심해서 직장을 관두고 1년째 관리를 하는데...
완전히 복구는 안되네여...그래도 정말 많이 좋아져서 약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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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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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0:5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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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는것 같더군요..약발이 잘받는 사람은 몇개월 만이라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저도 요샌 약을 먹어야 하나..계속 고민중입니다..샴푸나 토닉으론 한계가 있으니까요..
아..저도 머리 생각만 하면 미치겠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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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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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0:5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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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스트레스받지마세요..안받을수없겠지만..ㅠ스트레스또한 가장큰 적입니다. 여기저기조언얻으셔서 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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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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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2: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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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도 사용하시는 분들마다 차이가 있기때문에 오늘 무엇이든물어보세요에 탈모에 관해서했는데 유전이면 솔직히 예방할수있는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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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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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3:3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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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때문에 휴학을 하신다고요? 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유전성 탈모이지만 약먹으면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만 약발이 옵니다... 부디 다시 생각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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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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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3:3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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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탈모쪽으로 생각하시고 그쪽으로 스트레스만 받으시면 더심하게 진행될수있습니다
신경쓰이시더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다른쪽으로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심이 좋을것같습니다
육체도 정신도 건강해야 탈모도 사라질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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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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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6: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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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사용을 하신다면 꾸준히 인내하시면서 토닉과 샴푸로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낫다는 생각하에 관리해보세요~ 화이팅이에요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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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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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6:4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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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약먹고 있는데요.. 아직 확실히 머리가 안빠진다거나.. 낫다거나 하지 않아요..ㅠㅠ 전 참고로 6개월 정도 되었구요..하지만 안먹으면 더 심해질까봐 그냥 먹고 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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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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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8:4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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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약을 기본으로 하시고 다른 치료도 병행해 보세요..
토닉도 한 번 사용해 보시고
긍정적인 생각이 탈모치료에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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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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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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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머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흠
그런데 가끔 술담배 엄청하고 머리왁스떡칠을 하고 다녀도 머리숱 엄청 많은 놈들 보면
가금 하늘은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 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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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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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2: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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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도 안되신다니 정말 같은 탈모인으로써 님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그래도 포기하시지 마시고요 다른방법을 꾸준히 찾아보세요..예전에 어떤님이 쓴글중에 약먹어도 안나았던 탈모가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식단관리로 나았다는 얘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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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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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2:3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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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도 휴학 많이 생각했었죠...근데 어차피 휴학하고.머리가 좋아진다는 보장도 없고 ㅡㅡ.
복학을 다시해야될껀데 그때는 더욱 상황이 나빠질수도 있겠쬬...그냥 긍정적으로 힘드히겠지만.
학교를 다니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정말 공감되네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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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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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3: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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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나니깐 더 나빠지더라구요 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는 보장은 절대 없는듯 오히려 더 나빠지기만 하구요...
모발이식이라도 했어야하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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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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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22:4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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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짜증만 낸다고 되는건 아니죠..
오히려 스트레스는 정말 탈모의 최대 적입니다.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세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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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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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1:0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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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라는게 정말 이해할수 없는 현상이죠...많은 스트레스도 가지게 되고;;;그래도 운명이니 별수 없으니..받아들이며 이겨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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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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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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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인정을 하시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제 주변에도 저보다 건강이 않좋고 독한약도 먹는데 머리칼은 건강하네요.. 그로써 느낀점은 빠질사람은 빠지는구나 하고 단념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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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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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7:5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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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저도요즘 짜증나 죽겠는데머리 계속 빠지소
비듬은 나날이 늘어가고....머리를 빡빡 밀까 생각중이에요
공부도안되고 힘내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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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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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8: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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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피부과에서 더이상 진행되지않게 약을 처방해서 드세요.
그리고 선식도 꾸준히 드시고 운동도 병행해주시고요.
그럼 더 진행되지는 않을듯합니다.
더 좋아질수없다면 현상태를 유지하는것이 최선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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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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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22: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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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넘게 먹고 있다는데도 약처방해서 드시라는분은뭡니까 ㅠ.ㅠ....
몇몇 진심어린 조언과 경험 감사해여.... 휴... 오늘도 안좋은소리들었네요 기어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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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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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13:3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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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보다 더 심하네요~ 전 대학교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의혹만 품고있다가
20대후반때 점점 빠지게 되던데... 고민많이되시겠요.
심는건 어때요? 이도저도 안될땐 저같으면 흑채라도... 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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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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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0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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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는 무서워서 빗질을 못해용 ;;
머리많이 빠질까봐 무서워서 빗질도 제대로 못하겠습니다.ㅏ
빗질제대로 못해서 그런지 비듬도 더생기는거같고 암담하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