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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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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미용실을 다녀왔는데.. |
DaVin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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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3-01-11 0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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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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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7:4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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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서 왠만하면 머리안감음...염색 하는거아니라면...좀 뭔가 민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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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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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8: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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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보조가 머리감겨주는게 기분이 안좋으신가요?..
저는 거리낌이 없던데..누가 감겨주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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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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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21:3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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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감겨주면 내머리털보고 민망해서 제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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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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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00: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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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용실가는것이 좀 그래여ㅋㅋ
그래서 늘 다니던 곳만 다니고 새로운 곳은 잘 안가는 버릇이 생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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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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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00:2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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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무슨말이신지 아랏어요.. 좀 너무 세게 우리들의 헤어를 감겨주는거같더군요. 저도 늘 두피가 약하니 살살하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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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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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15:4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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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동생이 감겨주는게 참 좋은데 ㅎㅎ 그런걸 얘기하시는것 같은데 ㅎ
머리숱만 많으면 상관없는데 참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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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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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3 13:2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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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런곳에 가면 불편하죠~ 답답하고.... 차라리 제가 감겠다고 말하고 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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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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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3 14:4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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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냥 동네에서 깍고 집에서 감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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