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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지급완료]
isacnew 2005-06-29
스펠라707에서 트리코민..그리고 리바이보젠..



저는리바이보젠을 풀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만..



쉐딩현상때문에...이틀쓰고 관두었습니다..



쉐딩현상후에 머리카랑이 더 굵게 난다고 하는데..



엄청난 양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바람에 무서워서 결국..포기했습니다.



다시 트리코민과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 두피관리에 힘쓰면서...



노력을 해야겠지요....



아직까지 어떤것도 효과가 있다기보담....스펠라를 오랫동안



써와서 효과를 보다가 지금은 급격하기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샴푸와 토닉을 좀 바꾸는데...바꾸는 과정이 신중하지 못한거 같구요



머리가 상당히 길어서 쉐딩현상이 더하면서 더 많이 빠지는걸로



보였을지도 모르죠..암튼...리바이보젠은 저와는 안맞군요....



ㅠ.ㅠ...다시 트리코민과 스펠라를 써볼생각입니다....



경제적압박이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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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3개월째사용중..[지급완료]
chul389 2005-06-29
그냥보면 탈모가 없어보이는 정도지만 미용실에 갔더니 정수리부분에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숱이 적어지고 있다고 그래서 덜컹하더군요.. 방바닥에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있고요. 예전엔 방바닥 손으로 훑으면 수북히 모이곤 했습니다. 원체 머리숱이 많다고 듣던터라 신경쓰지 않다가 이제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앤모아 사용한지 석달정도 되었는데... 확실히 처음 한달정도 만큼 은 사용후 시원한느낌은 많이 줄었지만 탈모가 확 줄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나는 것은 모르겠지만.. 확실한 점은 빠지는 갯수가 현저히 줄었다는 거죠... 거의 다 떨어져가고 있는데 또 한세트 사기전에 후기 올려봅니다. 육개월 정도 사용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그 이후엔 다른제품을 사용할지 아니면 쭉 이용할지 결정도요..해피메이커 아쉬운점이 모앤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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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후기!![지급완료]
ㅠ 2005-06-28
리바이보젠..쓰는 놈입니다..

더 빠집니다~~ㅋㅋ

하기야~~ 지금 제 처지가 머리를 많이 쓰는 일에 적을 두고 있기에... 샴퓨 탓만 할순 없지만서도... 암튼 이~~샴푸가 밉습니다.

머리결은 좋아지구요~~

제 두피엔 안 맞는거 같네요~

이번에... 난다모 주문하면서.. 글남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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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스프레이사용후기[지급보류]
the0811 2005-06-28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 후기의 신빙성을 위해 구매내역이 있는 경우에만 지급되고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병원에 가서 초기탈모증세를 진단받고

거기서 처방해주는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받아서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거기서는 여기처럼 용량이 큰게 아니라 작게 나왔더군요.

아주 작은 용량인데도 가격이 2-3만원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별로 효과못봤습니다.

그냥..돈주고 샀으니까 뿌려주는 느낌..

잘 뿌리고 뿌릴때마다 두피마사지를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왠지 트리코민 샴푸도 믿음이 안가는..

그런데 여기게시판을 둘러보니

거의 모든 피부과와 병원에서 트리코민제품을 추천해주는군요..

아무튼 무엇보다 자기에게 맞는 좋은 제품을 써야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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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와 린스 [4달사용후기][지급완료]
pgsub 2005-06-27
집안 대대로 머리숱이 적은 편이라서...

어려서 부터 머리숱이 적다는 소리를 무지 많이 들었는데요

20대 초반이 되면서 점점 고민이 되더군요

친척 어른들보면 그래도 완전 대머리는 없는데

머리숱이 없다는건 보이더군요

사촌 형도 30대 초반인데 머리숱이 없다는게 느껴질정도여서

저두 걱정이되서 ... 병원을 갈려다

샴푸 린스를 우선 한번 써 봐야할꺼 같아서 홈쇼핑을 보다가

모앤모아를 살려다 기름기가 많은 지루성 피부에는

리바이보젠이 좋다는 운영자님의 말을 듣고

리바이보젠을 샴푸 2통 린스 1통을 사서 쓰게되었습니다



우선 샴푸는 시원한 느낌이 린스보다 덜하고

거품이 생각보다 잘 나지를 않았는데

사용하다 보니깐 요령이 생기더군요

뜨거운 물에 머리를 한번 감고 샴푸를 손에 덜어서 물을 조금 섞어서

하면 거품이 잘 나서 사용할만하더군요

린스 같은 경우는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이틀에 한번정도 사용을 했는데 이건 정말 시원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이 더운 여름에 선풍기 바람보다 시원해요 ㅋㅋㅋ



샴푸 두개 린스 한개면 한 두달 반은 사용하네요



사용하기 전보다 확실히 머리가 덜 빠지는 느낌도 나구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우선 기름기는 확실히 없어진 느낌이 나요 비듬도 많이 사라진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느낌도 납니다



아~~ 그리고 샘플로 온 모앤모아 써봤는데요

리바이보젠보다는 가격이 차이가 나서 그런가 확실히 좀 못한느낌이나더군요 참고하시라고요 ㅋㅋㅋ



별 생각 없이 적은 느낌이 드네요

도움이 되시면 좋을듯하기는 한데 ㅋㅋㅋ 그럼

남은 머리카락이라도 잘 지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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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사용2개월후기[지급완료]
bongbong 2005-06-27
그리심한탈모증세는아니지만 꾸준히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았는데..그래서..트리코민샴푸를

구입하여 2개월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샴푸와는달리 트리트먼트는 샴푸후에 두피의 시원함과

머리카락이 눈에뜨이게 두꺼워보였습니다. 머리카락이두꺼워

지면서 숱도 전보다 더 많아보이더군요..머리카락이 새로이

나오는지는 좀더 오랜시간 사용해보아야 알겠지만 트리코민이

빠진머리카락을 다시나오게 하리라고는 생각치않습니다..

지금은 만족하며 트리코민을 사용하고있습니다..

몇개월 후에 어떤글을 올릴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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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프 사용후기입니다[지급보류]
isen 2005-06-27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 후기의 신빙성을 위해 구매내역이 있는 경우에만 지급되고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트리코민 샴프 사용후기입니다.

2개월정도 사용한 상태입니다.



모발력샴프쓰다가 트리코민샴프와 스프레이으로 바꿨습니다.



족욕과 트리코민 샴프와 스프레이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샴프는 사용하고 나서 5-10분정도 있다가 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발력보다 시원한 느낌은 없습니다만 머리에 자극은 없는것 같습니다.

향도 시원한 느낌입니다. 다만 거품을 나게 하려면 조금 많이 사용해야 하네요.

상태는 이전보다 조금 조아진것 같기도 하고..아직 잘 모르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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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지급완료]
heekss 2005-06-24
전 아주 심한 탈모는 아닙니다. 정수리 부근에 머리숱이 별로 없기때문에 미연의 방지를 위해 트리코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트리코민 사용하면 머리가 빳빳해집니다. 그리고 거품이 잘 안나서 생각보다 많은양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머리 감은후 느낌은 일단 머리카락이 굵어 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머리 감은후 머리카락 빠지는 양은 좀 줄어든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거 다 사용후에 리바이보젠을 써볼가 합니다.

트리코민보다 싸고 양도 많더군요..



제가 어디선가 들은 얘기인데 샴퓨로 머리가 새로 나는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다만 탈모의 시기를 늦추거나 미연의 방지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고수들의 얘기로는 트리코민이 리바이보젠보다는 좋다고 합니다.

그럼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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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 707 사용후기[지급완료]
cwy1103 2005-06-24
이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사용후기를 꼼꼼히 읽고 신중히 결정한 제품인데...현재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열흘 가까이 사용했는데요...

샴푸는 거품이 많아서 머리가 부드럽게 잘 감기구요...

스펠라 707액도 저의 입장에서는 냄새가 그리 독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저녁에는 충분히 뿌려주시고 아침에는 저녁 사용량의 반 정도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오늘 머리를 다듬으러 미장원에 갔었는데 미용사께서 머리가 많이 강해진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기분은 좋았어요...

열심히 사용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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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정도 지났군요.[지급완료]
intra97 2005-06-23
안녕하세요.. 머리숱이 적어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저도... 군제대하고 대학교 졸업까지... 머리카락이 조금씩

얇아지는가 싶더니만.. 많이 빠지게 되더군요..

처음 피부과를 갔는데, 지루성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육식을 좋아하는 관계로..

그때부터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구요..

한 2년정도 복용을 한것 같은데..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심했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피부과에서 트리코민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때는 거금(180,000)을 들여 구매하여 열심히 바르고 뿌리고..

트리코민 샴푸도 사용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트리코민의 경우 외국산이라서 그런지 비싸기만 하궁..

지금은 리바이보제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구요..

지금은 프로페시아 약은 복용하고 있진 않지만,

샴푸는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기름진 음식을 자제하는것,

체질을 건강한 체질로 바꾸는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인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힘내시고..

열심히 노력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