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79 | 드림헤어 [지급완료] |
2005-11-20 |
벌써 일년이 넘고 이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군요...
매번 주문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유사한 제품들이 몇몇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매번 사용하면서도 생각하는게..이걸 재활용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한 번은 실험을 하기도 했고요.
집에 와서 빗질로 머리에 뿌링 분말을 모아서 사용해 볼까 했더니..
스프레이때문에 분말 형태가 안되더군요..
그래도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고 매번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양이 매번 다른것 같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리고 안에 경품 비슷하게 넣어주는거 있죠..바로 사용되는 샴프나,스프레이
같은거면 괜찮은데 이번에 온 빗이랑 거울은 반복해서는 안 받았으면 합니다.
암튼 싸게 잘 구입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 1078 | 리바이보젠 일주일정도만에 효과봤습니다.. [지급완료] |
2005-11-20 |
전 중학교때부터
탈모가 찾아왔었습니다..지금은 18살이구요..
그래서 더욱더 스트레스가
싸이면서 머리가 더 빠졋죠..
그러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됫고 리바이보젠이라는 샴푸를 알게됬습니다..
리바이보젠 정말
좋더군요.. 향기도좋고..
일단.. 음... 처음사용했을땐
바로 그날 머리가 힘이생겼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부턴
조금씩 굵어지고요..
이젠 잔털까지 나는것도
보입니다..
제게 딱 맞는 샴푸인것같네요..
아직은 훤하지만
한 2~3개월쓰면 머리카락 수북하게 될것같네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둘 사이에서 정말 고민 하다가 리바이보젠을 택했습니다..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댕기머리
쓸때보다도 더 효과가 좋습니다..
지금도 학생인지라
돈이없어서 그렇지만 나중엔 토닉도 사볼까합니다
이 사이트 운영자님께서
말씀하시길 리바이보젠의 결정체가 토닉이라고 하셔서요..
그리고 이글 보시는
분들 "나도 리바이보젠 쓰는데 저렇게 안된다" 하시면서 불평하지 마시구요..
몇달 더 사용해보시고 안되시면 다른제품 찾아보세요..
전 아직 학생이라서
샴푸빨이 잘받는듯 싶습니다..
운영자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도 좋아지고요..^^
정말 기분좋게 해주는사이트는
여기가 제일이에요 ㅋㅋ
| 1077 | 트리코민 |
200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