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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지급완료]
jjw123j 2005-11-20

벌써 일년이 넘고 이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군요...


매번 주문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유사한 제품들이 몇몇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매번 사용하면서도 생각하는게..이걸 재활용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한 번은 실험을 하기도 했고요.


집에 와서 빗질로 머리에 뿌링 분말을 모아서 사용해 볼까 했더니..


스프레이때문에 분말 형태가 안되더군요..


그래도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고 매번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양이 매번 다른것 같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리고 안에 경품 비슷하게 넣어주는거 있죠..바로 사용되는 샴프나,스프레이
같은거면 괜찮은데 이번에 온 빗이랑 거울은 반복해서는 안 받았으면 합니다.


암튼 싸게 잘 구입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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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일주일정도만에 효과봤습니다.. [지급완료]
daehyong 2005-11-20

전 중학교때부터
탈모가 찾아왔었습니다..지금은 18살이구요..


그래서 더욱더 스트레스가
싸이면서 머리가 더 빠졋죠..


그러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됫고 리바이보젠이라는 샴푸를 알게됬습니다..


 


리바이보젠 정말
좋더군요.. 향기도좋고..


일단.. 음... 처음사용했을땐
바로 그날 머리가 힘이생겼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부턴
조금씩 굵어지고요..


이젠 잔털까지 나는것도
보입니다..


 


제게 딱 맞는 샴푸인것같네요..


 


아직은 훤하지만
한 2~3개월쓰면 머리카락 수북하게 될것같네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둘 사이에서 정말 고민 하다가 리바이보젠을 택했습니다..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댕기머리
쓸때보다도 더 효과가 좋습니다..


 


지금도 학생인지라
돈이없어서 그렇지만 나중엔 토닉도 사볼까합니다


이 사이트 운영자님께서
말씀하시길 리바이보젠의 결정체가 토닉이라고 하셔서요..


 


그리고 이글 보시는
분들 "나도 리바이보젠 쓰는데 저렇게 안된다" 하시면서 불평하지 마시구요..
몇달 더 사용해보시고 안되시면 다른제품 찾아보세요..


전 아직 학생이라서
샴푸빨이 잘받는듯 싶습니다..


 


운영자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도 좋아지고요..^^


정말 기분좋게 해주는사이트는
여기가 제일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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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bunnyun 2005-11-19




제목 없음




전 31세의 주부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는 머리숱이 넘 많아서 제가 손으로 뽑을정도였구요...
20살이
되면서 조금씩 적당해지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런데...결혼날짜 잡고 스트레스가 좀 있었는지 좀씩
빠지더니...
첫아이를 낳고는 급격히 빠지더라구요...
출산후엔 다 그런다해서 그냥
기다렸거든요...
다시난다고 하더라구요... 긍데...좀씩좀씩 훤해지는거예요...
아니다 싶어 그때부터
미용실에서 권하는 탈모샴푸는 모두 써봤습니다..
댕기머리가 첨 나올때 것두 써봤구요...니옥신두
써봤구요...
독일제다 일제다 모두 써 봤는데 별 도움이 안되네요...ㅠㅠ
둘째를 출산하구 피부과에 갔더니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권해주시더군요.
한뼘밖에 안되는걸 사만언이란 거금을 주고 샀네요...
쓸때는 잘모르겠더니
다쓰고 조금 방심한 탓에 다시 시작...ㅠㅠ

인터넷일 뒤지다 그래두 후기도 가장 좋구 동호회평두
가장좋은
트리코민을 다시 찾게 되었네요...
짐 쓰기시작한지 한달째 불긋거리던 두피가 많이 깨끗해졌다고
하네요
울신랑이... 잔머리도 좀씩 보이고...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일단은 믿고 6개월만
써볼려구요...
좀더 좋은 효과가 보이면 다시후기 올리겠습니다...
우리모두 득모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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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2달 사용기 종합셋~~ [지급완료]
asuka9900 2005-11-19




제목 없음




모앤모아를 2달 정도 사용했는데요,,
결과 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별로 효과를 못 봤다는
것입니다.
처음쓸때는 머리 두피가 시원한 느낌을 받았는데.
자주 쓰다보면 그 느낌이 거의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머리 빠지는것도 똑같고요...
인텐시브와 에어마사지등을 사용해도 별로 좋아지는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탈모에는 샴푸사용도 중요하지만..자신에게 맛는것을
사용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음식과 운동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 같고요..
저는 모앤모아를 사용하면거 약도 같이 먹고
있었는데.
많은 효과는 못 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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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2병째 [지급완료]
kbg1227 2005-11-18
리바이보젠 2병째 거의 다 써가고 있네요.



우선 첫번째도 느꼈지만 리바이보젠은 기름기 제거에는 탁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이녹실 5%를 함께 쓰고 있는데... 머리카락에 힘이 없는 건 마찬가지네요.



글구 첫 병째 사용할 때는 빠지는 게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계절때문인지 다시 빠지는 느낌입니다... T.T



그래도 일단 믿어보고 계속 써볼려구요.

얼른 계절이 바뀌길 빌어야겠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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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4개월 사용기 [지급완료]
carrot16 2005-11-18
사용기와 상품명(의학용 치료제 느낌)에서 풍기는 왠지 모를 신뢰감에
구입후 4개월 가량 사용해 보았습니다. 물론 기존에 다른 샴푸 들도 몇가지 사용해 보았고요.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특히 난다모 보다는 나은 느낌이네요. 하지만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샴푸하고 나면 약간 뻣뻣한 느낌 때문에 풍성하게 빗질을 할 수 있는 점이 있고, 허브 기운의 시원한 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바로 다른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 옵니다. 뻣뻣함이 불편함으로 느껴지실 분도 있겠고, 이를 잘 활용하여 장점으로 살리실 분도 있으니 이점 고려 하시고요.



결론적으로 샴푸는 어디 까지나 샴푸이고 한가지 방법보다는 보조식품이나 약물 복용을 병행해야만 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그래도 규칙적인 모발 세척과 샴푸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지나치면 아시죠^^;)은 모발 성장에 나쁠것 없기에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해 봄도 좋을 듯 합니다.



희망을 놓지 말고 꾸준히 관리해서 멋진 헤어스타일 한번 만들어 봅시다.



다음 샴푸는 뭘로 할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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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팬 [지급완료]
kparkmath 2005-11-17
모앤모아는 hair(모) and(앤드) more(모아) 라는 의미에 맞는 명칭인 것 같습니다.



몇 달 동안 모앤모아 인텐시브 사용했는데, 확실히 머리 숱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낙엽 지는 가을에는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 낙모의 계절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사진을 올려볼까 찍어 놓기는 했는데,



여성 탈모자인지라 육안으로 확인할 만큼의 변화는 아닌 것 같아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에게 체감되는 머리숱은 분명 많아졌습니다.



해피메이커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참 좋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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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와 댕기머리 명품셋사용후에! [우수후기]
sunwoon 2005-11-17
사실 제가 이렇게 머리숱이 급격히 적어 지리라고는.....

남에 일인줄만 알앗는데, 군대 갔다온후에
서서히 머리숱이 적어지더니

머리를 새우면 훤히 들여다 보일정도로, 머리숱이 적어져서 성격도
활달

한편이라서 사람 만나는것을 정말 좋아햇엇는데, 결국 서서히 사람들을


기피하게 돼더군요.!

그렇게 저도 이제 많은 성인남자들에 고민인
탈모에 원인, 예방, 치료

에 대해 인터넷을 찾아 찾아 헤메다니게
돼엇엇죠.

이번이 두번째 신청입니다만, 사실 가정형편도 제가 돈벌어 학교
다니

는 학생입장이라서, 존거도 써보고 싶고, 돈많으면 머리 이식도
해보고

도 싶었지만, 성격이 그나마 동글동글한편이라, 이대로 안돼겟다
싶음

머리 밀고 살리라 생각해서 머리도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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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모아 사용후 [지급완료]
rose0704 2005-11-17

처음에사용할줄몰라서 애먹었어여


이젠능숙한데여~ 그다지 카바는~ㅡㅠ


그래두안하는것보다낳으니깐~사용하고있어여~


머리카락이 굵게보여서 머리숱이많아보이네여~


외출할때만사용중이구여~남들도 알아보지는못하는데여~


머리카락이 딱닥해지는것만빼구~괘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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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15일째~ [지급완료]
dandelion 2005-11-15

 무엇보다 해피메이커 빠른 배송에 놀랬습니다. ^^


 원래부터 숯이 적었지만 몇 년전부터 계속 심하게 빠지더니 이제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인터넷을 뒤져서 찾은 것이 트리코민 샴푸였습니다.


 병원에서도 가장 많이 권하는 샴푸라길래 일단 제 피부에 맞는지 알고 싶어서
고가인


 스프레이 대신에 샴푸부터 구입을 했죠..


 이제 15일 넘게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구요..


 제 피부가 지성이 아니라서 이틀에 한번씩 감고 있는데 트리코민이 세정력이
떨어져서


(이전에 썼던 난다모보다) 그런지 머리감고 하루만 지나도 기름이 끼는 것 같네요.
비듬도


별로 없어지지는 않는 것 같구요.. 하지만 박하냄새도 좋고 거품도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구 머리 가려움도 가끔씩 있긴 하지만 이전보다는 트리코민 쓰기 전보다는
그런 증상이 많이 줄었구요..


참고로 이전에는 난다모를 한 일년정도 사용했었습니다. 난다모는 잔머리는 많이
올라왔었어요..


근데 요즘은 또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트리코민을 주문했습니다.


모두들 득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