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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기[지급보류]
sskim 2005-05-15
_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 구매내역이 확인 되지 않는 내용은 지급이 안되고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수리하고 이마가 점점 들어날때 약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 것을 써야할지 몰라 나도 다른사람 말을 많이 귀 동냥했는데 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나의 친구는 다른 제품을 스고 있엇는데 별로 모르겟다 하더군요.

나도 이것 저것 써봐도 효과를 못보고 첨엔 멈춘듯 하더니 오히려 조금씩 상태가 나빠지더군요.

우연히 리바이보젠을 알게되엇는데 8개월 정도해보니 경과가 확실하게 다르더군요.

나는 쓰기 전에 사진을 찍어봤는데 들여다 보이는 면적이 점점 줄어들엇습니다.

다른 사람말만 들으면 돈만 낭비합니다.

사진을 찍어보면 다른사람 말 들을 필요도 없어요.

허송세월 보낸 것이 후회스럽더군요.

저는 리바이보젠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하고 주변친구들이 내 사진을 보고 많이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어요.

더 열심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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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기[지급완료]
expeneer 2005-05-15
작년에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6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



구입하게 된 동기는 인기판매순위에 언제나 1위로 올라와있기 때문이었구요, 원래 주로 니옥신을 썼었기 때문에 섞어가며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른 분들은 많이들 좋다고들 하시는데, 저에겐 잘 안맞는듯 합니다. 우선 두피가 오히려 약해졌습니다. 머리 감은 후의 시원한 느낌도 별로 없고 오히려 뒷머리쪽 두피가 약해져서 미용실 미용사가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머리감은 효과도 하루가 채 못가는거 같구요. 무엇보다 샴푸만 써서는 머리가 푸석해져서 보기에 별로인거 같습니다. 니옥신보다 세정력은 확실히 떨어지는 듯. 부동의 1위 제품인데 왜 저에겐 이리 안맞나 답답하기 까지 하군요.





저에겐 리바이보젠보단 니옥신이 더 잘맞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리바이보젠, 니옥신, 모발력 등을 써 봤는데 니옥신이랑 모발력은 효과가 비슷한거 같구 리바이보젠은 별로였습니다.





이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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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사용 3개월째...[지급완료]
army9956 2005-05-15
저는 21살에 탈모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워낙에 머리숱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곱슬스트레이트를 자주 하다보니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하다가 졸업한 이후부터는 일을 시작하면서 야간에도 잠을 자지 못하는 불규칙한 생활에 점점 숱이 없어지고 어느날부터는 잡히는게 없을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근처에 있는 탈모관리병원에서 상담을 받은 결과 탈모초기 진단을 받고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한동안 고민을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10회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추천해준 샴푸가 트리코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냄새도 독하고 색깔도 일반 샴푸와 달라 사용하기 꺼려졌지만 이제는 적응을 했습니다. 얼마전 10회 관리를 다 받고 현미경으로 두피를 본 결과 깨끗하고 모낭에 여러개의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트리코민만으로는 지금만큼의 효과는 얻기 힘들었겠지만 병원치료를 병행함으로써 트리코민의 효과를 더 높힌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깨끗하고 건강한 두피에서 좋은 영양분의 샴푸를 쓰는것은 두배의 효과를 가져올수있겠죠?



그런데 아무래도 가격면에서는 부담이 가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곳에서는 병원에서보다 5천원이 싼것은 물론 택배비도 무료라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여러분들 탈모는 이제 더이상의 남성들만의 고민꺼리가 아닙니다.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함께 불규칙한 생활로 늘어나는 스트레스로 인해 모두가 위험한 상태입니다. 부디 저같이 두피는 물론 머리카락에 죄를 짓는 행동을 하지 마셔서 뒤늦은 후회와 막대한 비용을 낭바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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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토닉 5개월 사용 후기[지급완료]
sutree 2005-05-14
현재 리바이보젠 토닉 두 개 반 정도 사용했고, 샴프는 두 개째 사용 중입니다. 저는 탈모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모발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는 편이죠. 그래서 모발수가 조금만 줄어들어도 가르마를 중심으로 숱이 많이 적어보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죠. 특히 제 직업상 밤새는 일이 많고 식생활이 불규칙한 데다가 최근 건강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서 모발수가 더 적어졌습니다. 여성이다보니 우울증에 가까운 스트레스를 겪다가 두피 관리를 시작한지 이년 가량 됩니다. 처음엔 드끌레오 체인 피부관리실에서 2개월 가량 두피케어를 받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별로 나아지는 것 같지 않더군요. 그리고 전문케어 과정을 보니, 부지런하다면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이후 혼자서 두피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샴프와 트리트먼트,두피에센스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병원에서 권해주셨던 트리코민샴프와 토닉을 사용했습니다. 샴프 3개, 토닉 한 개 반 정도 일 년 가까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별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후에 사용하게 된 것이 리바이보젠입니다. 샴프만 사용했던 게 일이개월 되었고 그이후 토닉과 린스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늘거나 굵어지는 것과 같은 육안으로 느껴지는 변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많이 줄었다는 느낌입니다. 그 사실은 샴프와 토닉을 사용할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민함 때문인지 몰라도, 일단 며칠 토닉을 사용하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좀더 빠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현상은 토닉 두 개 사용할 때까지 자주 느꼈습니다. 저는 저녁에만 토닉을 사용합니다. 낮에는 토닉을 사용하고나면 번들거리고 머리가 달라붙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전 토닉을 사용하고 아침에 머리를 감곤 했습니다. 물론 과학적으로는 저녁9시,10경에 머리를 감고 두피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참고하세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렇게 시간맞춰 하기가 어렵더군요. 요즘은 토닉을 매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매일 사용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처음엔 기준용량만 사용했는데, 지금은 조금더 용량을 늘렸습니다. 부분 도포가 아니라 전체 도포를 하기 때문이죠. 샴프는 매일 하는 편인데 샴프 하나 가지면 보통 이 개월 넘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샴프만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얇은 관계로 잘 엉키더군요. 그래서 린스를 사용하는데 저는 머리카락이 달라붙는 걸 방지하기 위해 소량만 사용합니다. 청량감은 샴프보다는 린스가 더 강한 것 같습니다. 일단, 샴프나 린스 모두 머리에 도포후 이 삼 분후에 헹굽니다. 처음엔 화한 느낌 때문에 두피가 조금 욱신거렸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화한 청량감이 더 개운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리바이보젠과 함께 두피케어를 병행했습니다. 르네 제품을 쓰는데 두피스켈링 후 샴프하고 두피아로마팩을 하고 르네 트리트먼트 제품을 도포합니다. 두피케어를 한 날은 저녁에 리바이보젠 토닉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에 두어 번 토닉 대신 에센스를 사용하는 셈입니다.

일단, 리바이보젠과 두피케어를 병행해서 두피에 나던 뽀드락지가 많이 줄었습니다. 전 어려서부터 두피 트러블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최근엔 뽀드락지가 거의 나지 않거나 나더라도 아주 작게 납니다. 그정도만 해도 좋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선천적으로 숱이 적기도 하지만 두피상태가 좋지 않아서 더 머리카락 수가 줄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두피케어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5개월에 주문한 리바이보젠 토닉을 거의 다 써갑니다. 솔직히 머리카락수가 늘거나 하는 육안으로 보여지는 효과가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일단은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만족할 만합니다. 그래서 6개월 정도 더 사용해볼까 합니다. 이 후기 후에 토닉을 한 번 더 구매해야죠. 사실 가격이 만만한 건 아니지만 3개 가지면 5,6개월 사용할 수 있으니 한 달에 4,5만 투자하는 셈이더군요. 사용해볼 만은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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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사용기[지급완료]
웃쌰아쌰 2005-05-14
리바이보젠(샴푸) 한통을 이제 거의 보름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우선 처음에 들었던 청량한 감이 점점 무뎌지긴 합니다만,,

중요한 점인 샴푸의 기름기 제거는 탁월한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한번씩만 하루에 감아도 거의 기름이 끼지 않았던거 같구여,,,,,,,,그런데 머리를 감을 때 굉장히 빳빳한 느낌이 있어서

이번에 컨디셔너를 한번 구입해볼려고 합니다,,, 샴푸로만 감고나면 머리가 넘 뻣뻣해져서 좀 이상하더라고요,,,, 샴푸와 컨디셔너의 조합으로 머리현상유지가 어느정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선 대다수 의 분들이 이제품 효과가 있을까 하고 의심하시는데,,,

샴푸자체의 기대치를 어느정도 까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샴푸후에 머리가 얇아지는 느낌없이 또 기름끼 금방껴서 가려운 느낌이 들지 않기를 원하신다면 이제품 사용해도 후회없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샴푸 자체의 가격도 크게 부담스러우진 않고 한번쯤 도전해 볼수 있는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다음번 컨디셔너 사용후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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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지급완료]
mhshin11 2005-05-11
머리숱이 적어서 모발이식을 하고

트리코민 쓴지는 2년정도 되었는데

처음보다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느낌은 받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거의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머리 감은 후 상쾌한 느낌은 없지만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기분도 들구요...



저는 원래 지성두피인데 트리코민이 머리에 기름기를

제거하지는 않아서

이 사이트에 있는 니옥신 지성용 샴퓨를 써볼까 합니다.



아침에는 트리코민, 저녁에는 니옥신으로 사용할까 합니다.

사용해보고 사용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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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지급완료]
grapeljy 2005-05-09
작년 여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하게 된건, 머리가 많이 빠져서 피부과에 다니기 부터였어요.

피부과에서 치료와 동시에 트리코민 스프레이와 샴푸를 추천해서

사용했구요. 피부과에서 치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진료는 그만하고

지금까지 스프레이와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스프레이 또한 가격부담이 되서 요즘은 샴푸만 사용합니다.

꾸준히 샴푸를 사용하니 머리카락에 힘이 생긴거 같아요.

다른걸로 바꾸어볼려고 생각했지만, 그 중 트리코민이 믿음이 가서 계속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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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기[지급완료]
kortmann 2005-05-09
니옥신을 그동안 사용하다가 리바이보젠으로 바꾼뒤 이제 한통을 다 사용해 갑니다. 다른 토닉을 사용않하고 샴푸만 사용했는데요..일단 가격은 일반 삼푸보다 좀 비싸지만 거품이 잘나서 적은양만 사용해도 되니 상당히 오랜기간 사용합니다... 샴푸로써의 성능은 매우 좋고여...발모등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샴푸후에 머리카락이 빠지는것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제 경우는 낮에 젤을 사용하기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데요 특별하게 자극이 되는 느낌 없구여....상당히 순하다는 느낌입니다..

니옥신을 사용할때는 린스와 함께 구매하였지만 리바이보젠은 샴푸만으로 니옥신을 사용할때와 거의 유사한 효과를 봤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샴푸를 찾으실경우 니옥신과 리바이보젠을 추천드리며 특히 리바이 보젠은 샴푸사용만으로도 상당히 좋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리바이보젠 토닉제품도 한번 사용해볼까하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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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선식>샴푸 사용후기[지급완료]
shin5626 2005-05-08
리바이보젠 샴푸와 선식을 두 달정도 이용했습니다.

리바이보젠 샴푸는 어떨 때는 감고 나면 시원한데

가렵기도 합니다. 샴푸후 세정전에 몇 분간 두면

가려운게 덜 하기도 하구요..

원래 샴푸에 크게 기대를 안했기 때문에

두피에 시원한 감을 주는 샴푸를 찾았거든요

여러분 의견을 보니 니옥신과 트리코민이 괜찬다고

하니 이걸 사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선식은 첨에는 열심히 먹었는데

요새는 자주 빼먹어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생각만큼 나쁘지는 않네요.

우유에 타면 약간 비려서 그냥

물에 타서 먹고 있습니다.

아침대신 먹는다는 기분으로 매일 챙겨먹으면

머리에 좋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건강에는 좋겠더라구요.



계속 꾸준히 이용해 보고 평을 다시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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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모어 예찬[지급완료]
aprimac 2005-05-08
저는 지금 2년째 풀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에도 구입을 했는데 사실 얼마사용하지 못하고

또 구입해야 해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자신을 찾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침에 잠시 사용하면 금새 풍성해 보이는 ....

좋습니다.



머리숱이 조금 적거나 가는 부위에 한 번 사용해 보세요.

그런대로 지낼만 합니다.

좀더 내용이 많거나 가격이 쌌으면 하지만 그래도 있는게 어디입니까?

언제까지 사용하게 될진 모르지만 허락하는 한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다음주 초에 또 주문해야 할 것 같군요.. 얼만 안남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