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코민 샴프는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일회는 병원에서 구입했었고, 다음 일회는 이곳에서 구매했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것이었기 때문에 치료적 효과를 많이 기대했지만 사용에 대한 부작용이 없는 정도이고, 사용감이 아주 좋다거나, 샴프시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거나 그런 차별성을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사용평점을 매긴다면 보통이상 정도입니다. 스프레이는 샴프 사용을 그만 뒤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헤어토닉 제품들과 달리 스프레이를 뿌린 후 드라이를 해도 별로 차별성이 없기 때문에 아침 저녁, 편할 때 사용했습니다. 저는 숱이 적고 모발에 힘이 적어서 달라붙는 형이기 때문에 사용한 후, 끈적거리거나 사용흔적이 남았다면, 아마 중도에 그만 두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스프레이는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단, 두개째 사용하고 있지만, 머리가 덜 빠진다거나, 두피가 깨끗해진다거나 그런 효과는 느낄 수가 없습니다.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 않는다는 정도입니다.
저는 샴프에 무척 신경을 쓰는 타입니다. 그래서 트리코민 샴프를 그만 쓴 뒤에도 르네휘테르제품과로고나샴프(유기농샴프) 알로에 삼프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유기농샴프는 자연친화적인 제품이라서 믿음은 갔지만, 두피 상태가 좋아지거나 머리카락이 더 많이 나거나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시 의료적 효과가 있는 샴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리바이보젠 샴프만 구매했습니다. 구매평이 좋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성분도 화학성분이 아니어서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써본 뒤에 토닉도 사용해볼까 하지만 사용후기에 트리코민 스프레이보다는 사용감이 좋지 않다고 해서, 다시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샴프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토닉은 트리코민을 사용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샴프, 두피케어와 팩,트리트먼트를 신경써서 하는 편입니다. 트리트먼트는 로고나 팩과 르네휘테르제품을 사용하는데, 썩 효과를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부작용 걱정은 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