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다시 또 구입합니다.
최근에는 1주일은 리바이보젠 토닉을 다음 1주일은 미녹시딜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사용이후 머리 상태가
사용 전 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ㅋㅋ
유지 관리에 신경 써야죠~
다들 득모하세요
2번째 스칼프 티 샴푸를 구입하고 나서 호기심에 타 샴푸를 쓰다가 머리카락이 다시 많이 줄어들어 엄청 후회 하고 있습니다 ㅜㅜ
(아 왜 다른 샴푸를 써가지고 이런일이 발생했을까...)
그래서 다시 스칼프 티 샴푸를 재 구입하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제 두피에는 이 샴푸가 가장 적합할 뿐만 아니라 다른 샴푸와는 다르게 두피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이 스칼프티 샴푸를 다시 사용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맞는 샴푸 찾으시게되면 그거 쭉 쓰세요 ㅜㅜ 괜히 더 좋은거 찾아야지 하다가 훅갑니다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리바이보젠 사용 10년차이고
머리카락 상태는 타고난 가늘고 힘없는 타입인데
처음사용했을때 머리카락에 힘이없어 고정시킨다고 세팅한
스프레이 한방에 다날려 버리는 세정력
그리고 청량감 거기에다 좋게말하면 머리에 힘이 들어간 느낌
나쁘게 말하면 뻣뻣한 느낌이고 하여튼 장정이 많은 샴푸여서
현재까지 사용중입니다. 내성? 이생겨서인지 기분탓인지
예전만 못한거 같지만 다른샴푸로 옮겨타기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슈퍼밀리언을 아주 장기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입니다~ㅎ
구매내역을 보니 2004년 12월부터 해피메이커를 통해 꾸준히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증모제를 이것저것 써봤지만~
결국은 슈퍼밀리언을 장기사용하게 되네요~
그만큼 제품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서도 주위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할 만큼 연출이 자연스럽니다~
그리고 나름 노하우가 생겨 연출하는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구요~ㅎ
물론 앞머리가 적은 분보다는 정수리쪽이 적은분들에게 매우 효과적입니다~
물론 가격부분이 다른 상품에 비해 부담스러울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해피메이커 사이트를 장기 이용하다보니
등급도 올라가서 등급할인 및 적립금 등으로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게 사용가능합니다~ㅎ
증모제는 득모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증모제를 사용하고 있는 순간은 그냥 탈모를 잊고
일상생활을 자신있게 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덜받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또한 득모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연출이나 탁월한 커버력을 얻고 싶다면 슈퍼밀리언을
추천합니다~ㅎ
모두들 득모하세요^^
리바이보젠 샴푸를 2011년 부터 쓰기 시작했으니까 어느덧 8년이 되었네요.
처음 탈모 증상을 느낀 후 평이 좋은 샴푸를 찾다가 처음 구매한 제품인데 중간에 다른 샴푸도 사용한적도 있지만 역시나 리바이보젠의 청량한 느낌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더군요. 세정력과 청량감은 제 경험으로는 리바이보젠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는 좋은 샴푸로 두피의 청결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리바이보젠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품절 됐지만
얼른 리뉴얼 된 상품이 다시 열리길 기대합니다
대량 구매해놨던 트리코민 현재도 사용중인데
정말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다만 가격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아끼며 아끼며 조금씩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만 빼면 정말 최고의 스프레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트리코민의 트장점은 무엇보다 성분이 좋다는 겁니다.
탈모에 정말 좋은 성분들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이 약간의 끈적임(?)과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싫어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거부감이 들 정도는 아니고 자기 전에만 톡톡 뿌려주는 정도라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