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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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프만 1년째 사용중입니다. 이때까지 써본 샴푸중에 제일 만족 하는 제품 입니다.
머리가 선천적으로 가는편이라 머리에 좋다는 샴푸는 종류별로 다써봤구요. 해피메이커에서 파는제품도 유명한제품은 다써봤습니다.
그중에 트리코민이 당연 최고 입니다. 제가 트리코민 판매자도 아니고 광고글 아닙니다. 긴말 안하겠습니다. 써보시면
압니다.
저는 머리감을때 특유의 뭔가 머리에 안좋은 성분이 잔뜩 들어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냄새..... 샴프 인공적인 냄새를 정말
싫어합니다.
트리코민은 그런게 없어서 좋구요. 샴프하고 나면 다른 샴프와는 다르게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간 느낌이구요. 요즘은
다른샴프쓰면
뭔가 찝찝해서 못쓰겠습니다. 트리코민에 중독된 느낌이랄까? 장점 밖에 안보이는 샴프 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고 하면 가격대가 다른 샴푸에 비해 비싼것??? 양이 적은것??? 거품이 많이 안난다는것
????
가격이 비싸고 양이 적다보니 ... 리바이보젠을 소량짜서 1회로 샴프하고 씻어낸후 2회째 트리코민 500원정도 크기보다 작게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