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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DHT_X 만 써오다가
이번에는 트리코민 샴푸로 바꾼 지 3개월 정도!!
약 3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사용하면 할수록 DHT_X 가 그리워진다!" 입니다
1.우선 DHT_X 는 특유의 청량감이 있는데 (덴톨 성분 때문)
하지만 트리코민 샴푸는 청량감이 덜합니다.
→ DHT_X 가 가지고 있는 덴톨 성분이 마약과도 같나 봅니다
2. DHT_X 는 청량한 냄새(?)가 나므로 샴푸하는 맛이 느껴지는데
트리코민 샴푸는 청량한 냄새가 나지 않고 무미건조한 냄새만 납니다
그래서 머리를 감아도 이게 머리를 감는건지 고무를 닦는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3. DHT_X 는 머리를 감은 뒤 두피를 제대로 안 말리면 썩은내가 나지만
트리코민 샴푸는 두피를 제대로 안 말리더라도 냄새가 심하지 않습니다
→ 물론 샴푸 후 머리를 잘 말려야겠지만 본의아니게 시간이 없어서 머리를 충분히 말리지 못 할 경우!
어짜피 샴푸라는게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DHT_X가 좀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쓰고있는 트리코민 샴푸를 다 쓰면 DHT_X를 다시 주문할 예정입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