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는 90일 정도 되었는데, 한달은 다른 샴푸를 사용했구요.
트리코민 샴푸는 60일 정도 사용했습니다.
샴푸 자체로 탈모를 방지한다거나 육모나 양모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좋은 샴푸라도 샴푸를 하고나서는 깨끗이 씻어주어야 하니까
겉 두피 부분만 청결하게 하는 효과만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조금이라도 효과적인 측면을 생각한다면,
토닉을 사용해야 될 것 같네요(모든 제품이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토닉은 제품의 내용물이 두피 안으로 흡수가 되니까요.
그렇다고 토닉이 꼭 효과가 있다는 건 아닙니다(그냥, 제 생각에).
어쨌든 저에게는 괜찮은 샴푸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음에는 다른 제품을 써볼까 합니다.
솔직히 여기 있는 제품을 한번씩 다 써보고 싶네요^^
지성에두 괜찮은 것 같구요.
트리코민 샴푸는 머리카락에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제 머리카락이 상당히 뻣뻣했는데, 탈모 이후로 힘이 없어졌거든요.
그런데, 힘 없는 부분이 트리코민 샴푸로 감으면 힘이 생깁니다.
기름기두 많이 없어지구요.
머리를 감고나서의 느낌도 좋습니다.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도 줄어든 느낌도 들구...
그런데, 탈모 범위는 조금더 넓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토닉을 사용하고 싶은데, 넘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후기 쓰시는 분들께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어떤 제품에 샴푸 후기인지 토닉 후기인지 등등을
명확히 해 주시면 사용후기를 보시는 분들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모두 정말 탈모가 멈추고 득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