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대다모6년차이고요, 그동안 머리에들어간돈만해도 ㅠㅠ
모발이식2차까지 했고 삼푸는 트리코민을 쓰며 식이요법과 프카를
지금까지 쭉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욕심이란것이 어쩔수없는것이 아직도 외출시에는 모자나 슈퍼밀리언을 쓰지 안으면 먼가 허전하다고해야하나 누가처다보는것같고 왠지 먼가 빼먹은듯한 느낌아시져...
저는 정수리쪽 탈모고요 모자를 쓸수없는 자리(친구결혼식이나 백일잔치등등) 에서는 쭉 슈퍼밀리언을 사용해왔고요 정수리쪽에는 이만한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가격면에서는조금 부담이되지만 ...
저만에 노하우는 머리를 감고 잘말린다음 외출시 머리에 닫지않은 옷(남방,와이샷츠)을 입을경우 티만 입고 수건을 목주의에 감싸고 증모제를 뿌려줍니다...수건을 감싸는이유는 뿌리다보면 옷에 묻어버립니다..
그리고 스프레이를 뿌리기전 손바닦으로 자연스럽게 머리 가르마 방향으로빗어주면서 거울 두개로 확인해줍니다...혹시 덜뿌린 곳이 있나 밝은곳에서 확인을 해주면서 완벽하다싶으로 스프레이로 고정시켜 줍니다... 거울보는 방법은 정수리쪽은 거울한개로 보기 힘드니 한개는 정면 한개는 정수리쪽을 빛추면 잘보이고 좀더 자연스러운 스탈일을 연출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