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머리에서 정수리까지 머리 숱이 별로 없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부자연스럽게 연출되어서
외출하기 전 뿌리고 난 후 또 머리 감고 또 뿌리고 또 감고 T_T
말도 못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까지 꼭 해야 되나 싶어서 좌절감으로 속으로 울기도 했어요.
처음 사용시 에는 실수를 많이 해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데요.
뚜껑을 열어서 담배 재 털듯이 검지를 제외한 4손가락으로 통을 잡고
검지로 약간 비스드미 통을 기울려서 "톡톡" 재 털듯이 원하시는 부위에
살짝 쳐 주시기만 하면 되요.
(절대 욕심내지 않으면 깜쪽같음 / 저는
요즘 아시는 분들이 만나면 머리 심었나고 물어보죠?)
이제 조금 선수가 되어서 그런지 1통으로 약 45일 더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든데요! 비용도 저렴해서 발모영양제도 먹고 있구요.
참 스프레이는 (미스트) 써본 결과 뚜껑에 불량이 많구요. (퍼져 안나오고 물총처럼 세게 1구멍으로만 나와서 머리에 번짐)
~ 엘라스틴에서 나오는 물스프레이를 대신 사용하니 향기도 좋고,
사용하기 편하고, 양 많고, 제품질도 나은 것 같에요. (값도 훨 싸요) ~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