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옥신을 처음 쓰게된건 캐나다에서 공부하다 돌아온 친구의 추천때문이었습니다. 귀국한 친구가 말하기를 캐나다에서 알게되서 쓰게된 샴푸인데, 발모까지는 안되더라도 일단 한번 써보라고 주더군요.
받아서 써 보니깐, 그 다음부터는 다른 샴푸를 쓸수가 없더군요. 니옥신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결이 확실히 좋아지고 모근에 힘이 들어가서 숱이 적은 머리가 티가 덜납니다. 탈모 초기 증세인 사람들은 대부분 머리가 얇고 숱이 적어서 보기가 싫어지는데, 니옥신으로 머리를 감으면 이런 모습이 많이 사라지지요.
이곳에서 니옥신과 스컬프테라피를 같이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샴푸로 먼저 머리를 감고, 스컬프테라피를 모발과 두피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한 2-3분 방치후에 헹궈냅니다. 그러면 머리결이 빛난다고 할까요? 모근에 힘이 들어간 것과 머리결이 좋아지는 것을 동시에 느낄수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근에 힘이 모자라 머리에 달라붙어서 보기가 싫지요. 그래서 니옥신을 쓰면 자신감도 더 생기는거 같습니다.
초기 증상인 분들에겐 특히 더 강추입니다. 물론 치료는 니옥신과 다른 방법을 병행해서 하는것이 더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