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제가 써왔던 모든 제품의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직공모발력/모앤모아/닥터모(각각 2개월이상) : 효과없음
- 현대약품미녹시딜5%,3%(6개월) : 처음에는 있는듯하나 나중에 없음
- 스펠라707,모발관리포함(약2년) : 효과가 상당히 진척되었으나, 비 용부담으로 3개월중단하니 원상태...T.T
- 리바이보젠(3개월) : 효과없음
- 난다모+트리코민+니옥신+생생모+검은콩+생식(현재2개월정도진행중) : 아직까지 효과없음
하두 짜증나서 어제 피부과 병원에가서 진단 받은결과
병원에서 하는말은 다 소용없는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나와있는 제품중에서 가장 효과있는것은
프로페시아, 모발이식, 두피관리 3가지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하네요...
프로페시아는 정수리부분의 머리는 상당히 효과를 본다구...
그래서, 앞머리는 모발이식을 하고, 프로페시아를 지속적으로 먹으면
상당한 효과를 본다구 합니다.
저는 프로페시아를 안먹고, 해결을 해볼려구 노력중입니다.
상품중 나의 견해 :
리바이보젠샴푸보다는 니옥신샴푸가 낫습니다. 시원한 청량감 비슷하나 니옥신이 좀더 시원한거 같구. 리바이보젠샴푸는 풀같이 나오구 한번감을때 드는 양이 니옥신보다 훨씬 많습니다.
생생모를 2개월계속 먹었는데 효과 전혀 없는거 같습니다. 생생모보다는 스펠라에서 먹었던 스펠라 라파가 훨 나은듯...
대부분의 제품이 저한테는 정말 효과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