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0대 초반이지만...
초기탈모증세가 나타났을때 그 기분은....절망..그 자체였습니다.
전 머리에 비듬이 많고, 많이 가려웠고,,,
와이프도 머리숱이 적고 두피에 유분이 많았습니다.
오후쯤 되면 두피는 많이 번들거리고 냄새도 났었는데...
정말 그때는 걱정많큼 검색도 많이 했네요 ...
병원, 약국 등 각종 머리에 좋다는 것은 다 찾아 다녔는데...
약으로만 처방은 부족한 느낌이었고....
초창기 "난다모"비누가 나왔을때(개당 5만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몇개를 사서 써봐도 이건 아니다 싶었고...
그렇게 몇달을 찾다가 샀던 트리코민 샴푸를 2년 쓰고 있네요
약을 같이 복용하기 때문에 트리코민 샴푸덕에 탈모가 멈춘건 아니지만..
적어도 두피 가려움, 냄새, 유분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2년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트리코민샴푸는 "시원함"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3병이면 2달 반정도 사용하는데....
한 3개월정도 써보시면 괜찮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