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스펠라707로 2년간 치료하다가
호전되어 중단하니 다시 빠져서...
다른제품으로 할려구 여기서 여러 제품을 사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스펠라는 저한테는 안맞는거 같아요...
성분이 소음인에 맞는 약재들이 함량되어서 아마도 소음인한테는
맞을듯한데 저는 소양인이라서 안맞는듯....
괜히 안맞는거 2년동안 하면서 돈만 열라 많이 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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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있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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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최대한 안먹구, 담배는 원래 안폈구요...
기름진 음식 최대한 자재하고...
저녁에 난다모로 머리감고,
아침이랑, 잠자기전에 트리코민 바르고,
생생모를 아침, 점심, 저녁 식후에 먹구요...
검은콩을 식초에 담가둔걸 아침, 저녁으로 30알정도씩 먹구요...
이것도 안되겠다 싶어서 아침마다 아침대신 다움생식을 먹을라구 오늘
구입했습니다.
지금이 머리가 자라나는 봄철이므로, 이기간에 최대한 노력의 노력을
해서 머리숯짱이 되기위해 노력해볼랍니다.
이렇게 한지 한달반정도 되었는데요...
아직까진 그렇게 눈에띄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머리가려운건 없어졌고, 좋아질려구 하는건 같은데 잘모르겠네요...
철저한 관리로 머리숯짱이 되는 그날까지 노력....
좋은 경과 있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