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여름부터 두가지를 병행하여 쓰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탈모 관련 사이트에 나와 있던 방법을 해본건데요.. 결과적으로는 그럭저럭 쓸만 하다는 것입니다.
아시다 시피 리바이보젠 경우 낮에 사용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낮에는 트리코민, 밤에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트리코민은 매일 바른것은 아니었구요,, 일주일에 한 3번 정도? 사용했던걸로 생각됩니다. 딱 효과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기존의 탈모 속도를 상당히 늦추어 주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인생이 유한한거니깐,, 한 20년 정도만 이렇게 버티면 탈모 해결책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원래 대마리 집안이라서 탈모 초기부터 시행했던건데.. 아직까지는 안심하고 있습니다.
샴푸는 니옥신을 사용했습니다. 성능은 다른 샴푸와 비슷한데 가격은 저렴하니깐.. 맘에 듭니다. 세정력도 좋은거 같고요. 샴푸는 지성피부라서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여름에는 두번씩 한적도 있고요,,샴푸 할때, 거품 내고선 한 3분정도 기다리는거 잊지마세요 그래야 탈모 유도홀몬이 씻겨 내려갑니다.
현재까지 결과로 미루어 앞으로도 쭉 이런식으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약간씩 적용량을 줄이기는 해야 겠습니다. 일년에 이런식으로 하니깐. 한 100만원 정도 들더라고요,,참 머리 빠지는것도 슬픈데,, 돈까지 드니깐.. 참 기분 착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