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머리숯이 지극히 부족한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서 겁부터 난다는거..
이거 사용해서 더 빠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말이죠.
저도 처음에 뭘 사서 써야 하나 하고 고민했었는데..
여기저기 알아보고 제일 낫다 싶이서 사보았습니다.
모엔모아 인텐시브와 샴푸셋트죠.
지금 사용한지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다시 재생되기란 쉽지 않다는건
아마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알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빠지는 량이나 속도는 거의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나는건 모르지만, 적어도 없어지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머리 감을때는 한숨부터 나오고 감기도 싫었습니다.
늘 한움큼씩 하수구에 뭉쳐있곤 했거든요.
하지만, 모엔모아 사용후엔 몇올 정도 빠지는거 이외엔 없습니다.
더이상 빠지는거 같지만 않아도 살거 같았거든요.
암튼, 큰기대 안하고 구입했는데..
나름데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4/1정도 남았는데 다 사용하면 다시 구입하려구요.
1년 정도는 꾸준하게 사용하는게 좋다고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