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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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구입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탈모용 샴푸와 토닉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미녹을 사용하다보니 트리코민이 필요해서 구입했습니다.
1) 구입이유
예전에 방송에서도 나왔던 것이긴 하지만 이 방법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려진 것입니다.
미녹과 코퍼펩타이드 성분의 조합입니다. 이 성분으로 특허 받은 제품이 트리코민이라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2) 가격
트리코민 제품은 늘 가격의 압박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피에서 꾸준하게 포인트 모아서 구입해야겠죠 ㅠㅠ
3) 사용감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스프레이 구조가 불편합니다. 주둥이가 조금 더 길었으면 두피 안까지 편하게 할텐데 그게 잘 안됩니다.
다만 흩어져 뿌려지는 것이 아니라 모아져 뿌려지게 때문에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펴 바르기는 좋습니다.
예전에는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다소 끈적임과 가려움을 동반했는데 이번 제품에서는 끈적임이 없습니다.
특유의 가려움도 없고 흡수도 더 빨라졌습니다.
4) 효과
아직 효과를 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이 제품으로 인한 효과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탈모 치료라는 것이 어느 한가지로 인한
효과보다는 다양한 조합에 의한 효과로 얻어지는 것이니 트리코민이 도움이 안된다고는 말 할 수 없겠네요
여러가지 토닉 많이 있지만 트리코민 토닉은 한번쯤 사용해 보시면 좋습니다.
토닉 바르고 다 마른 후에 미녹 바르시면 됩니다.
만약에 가려움을 느낀다면 그것은 토닉이 아니라 미녹 때문입니다. 그때는 액이 아니라 폼 형태로 구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