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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른 제품은 사용해 보지 않았구요!!
모앤모아가 괜찮다고 해서 계속 사용하구 있습니다.
처음에 머리가 너무 간지럽고 머리 감을때 마다 너무 많이 빠졌어요
한(50가닥)정도 심한편이였습니다.
그리고 한 6개월 정도 사용하니깐. 빠지는것은 그냥 평소 사람들
빠지는 정도구요... 많이 좋아졌죠..
간지러움도 없어졌구... 한가지.. 스트레스 받거나 열받을때 머리가
좀 간지럽고 빠지더라구요 ㅋㅋ 이건.. 주의해야 할듯
대체적으로 좋은것 같구요..
그런데 자라지는 않는것 같아요.. 머리가 빠지고 없는 부분에..
많이 자주 발랐는데.. 자리지는 않고 더 이상 빠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러니.. 조기 증상이 보이는 곳에 자주 발라 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머리가 자라길 바라시는 분은 이 약이 별 효과 없구요...
더이상 빠지지 않길 바라시는 분이나. 현 상태만 관리하실 분한테는
추천합니다. 가격도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하구요..
^^; 2년 동안 쓰고 있는데.. 그럭저럭 2년전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만 써도 될지.. 궁금한데.. 불안해서 계속쓰고 있습니다.
그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