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헤어케어관련 샴푸를 사용하고 있는 남성입니다.우선 트리코민을 접할 수 있게 해준 해피메이커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저의 사용후기입니다.
(머리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이 땅의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1)성별/나이: 남/39
2)사용전 상태: 정수리와 가리마부분이 훤함.(3년 전부터 급격히 진행)
3)사용제품: 트리코민 샴푸
4)사용기간: 2개월20일(휴일에 사용안하는 경우가 있어 조금 남아있음)
5)사용용량: 500원짜리 동전크기(오전에 한번)
6)사용경과
①사용 3일만에 정수리부분에 까칠까칠한 머리카락이 만져짐. 이는 증모라고 장담할 수 없으나 어쨋든 기분 좋음.
②전에는 손으로 손빗질하며 움켜지면 하루에 대략 40~50개씩 빠졌는데 요즘은 10여개 안팎임.
③머리를 감을 때도 전에 비하여 탈모가 반이상 줄어듬.
④전에는 머리에 힘이 없고 돼지꼬리마냥 휘여서 없는 머리임에도 자주 뽑거나 잘라내는 등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금은 직모도 가끔 보이고 휨현상이 많이 호전됨.
⑤가리마 부분이 탈모가 심해 가리마가 점점 없어지는 상태였는데 지금은 조금씩 가리마선이 나타남.
⑥남들의 눈에 띨 정도로 호전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당사자인 저의 눈에는 상당히 좋아졌음. 결국은 자기만족 아닌가요.
위의 내용은 2개월여 동안 제가 관찰한 결과를 나열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저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고 사람에 따라 맞고 안맞는 개인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수년 혹은 수십년 동안 진행되었던 탈모를 단 몇개월만에 원상복귀시키는 제품이 아직 없다는 사실입니다.(있다면 당연히 노벨의학상감이겠죠^*^) 따라서 자신에게 맞은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심이 현명한 사람이 아닐까요?
(추신:경제적인 이유로 토닉은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으며 또한 리바이보젠이 좋다는 사용후기를 보면서 리바이보젠을 사용해 보고자 하는 마음 또한 드는 -비용이 저렴하므로- 소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