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성 탈모회원이구요,,
우연이 대다모에 들어갔다가 이 쇼핑몰을 알고,리바이보젠 삼푸하고 트
리코민을 사용한지 한달 정도 됐습니다,일단 리바이보젠 삼푸는 거품도
잘나고 머리를 감고 나서 시원한 느낌이 좋았습니다,아침저녁으로 트리
코민을 뿌렸는데,제가 지성인데다가 아침에도 사용했더니 더 지성으로
변하는것 같아 이제는 저녁에만 사용하구요,첨에 사용할때는 머리가 무
지 많이 빠져서,,막 울고 싶었는데,,2주정도 사용하고 나니 이제좀 덜
빠지는것 같아요,확 빠지는 양이 줄은건 아니고 예전 처럼 빠지는 수만
큼 빠지는것 같구요,,확실히 이마라인에 잔털들이 많이 생겼구요,머리
가 굵게 나는 건지 머리 색깔이 더 까맣게 된것같아요,,
그래서,열심히 사용할려구요,,달리 사용효과가 증명된것도 없구,,냄새
도 역하지 않고 그전에는 미녹시딜 5% 사용했습니다
전 조금씩 효과가 있는것 같어 꾸준히 쓸려고 하는데 넘 비싸고,
한 두달정도 쓰면 많이 쓰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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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사용후기 + 니옥신 + 생식 후기[지급완료] |
ahnjk98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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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는 피부과에서 추천해주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프로페이사(프페)에 대해서 조사를 좀 했죠.
제가 실제로 이 약을 복용하고 조사도 한 결과 몇가지 느낀게 있어서리
제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먼저 저는 ... 약은 한 3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3년을 계속 복용한건 아니고 한 일년 먹다가 좀 쉬다가 몇개월 먹다가
그렇게 몇번을 반복했죠.
제 생각에 이 약은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DHT가 어쩌구 알파5 어쩌구 이런 전문적인 말은 잘 몰라도,
이게 탈모를 진행시키는 호르몬을 억제하는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약 복용하면 머리 빠지는건 확실히 많이 줄고, 정수리 부분에 실제로
좀 나기도 합니다.
이 약은 장기간 복용해야 효과가 난다고 의사가 그래서리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먹어봤는데, 확실히 오래 먹으면 정수리 부분에 머러털이 나기
시작합니다. 탈모가 억제되는것은 한 한달정도 복용하면 느껴지구요.
근데, 문제는... 머리털이 좀 빈약해요. 그러니까 머리카락 같지가
않고 정말 '머리털'같습니다. 다리털 같이 걍 털같이 나요.
것두 마니두 아니고 쬐금 납니다.
그리고 복용을 중단하면 그 머리털 다 빠집니다.
그러니까, 그 솜털같은 머리털 쬐금 날려구 평생 이 약 복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듯 싶습니다.
샴푸야, 우리가 어차피 머리를 감아야 하는거니까 탈모방지용 샴푸를
써도 좀 억울하지는 않지만, 이 약은 좀 사기같다는 느낌입니다.
약 가격도 비싼거 다 아시죠? 확실히 기억은 않나지만,
보통 31알에 54,000원 인가 할겁니다.
한통이 54알인가 들어있는데 7만 얼마에 샀으니까 맞을꺼에요.
글구, 이 약 살려면 피부과 가서 진단서도 받아야 하고
그걸 달달이 병원가서 받을려고 하면 것두 일입니다.
의사들은 이 약도 한달 단위로 진단서 끊어주더라구여.
자기들 돈 벌을려구... ㅡㅡ^
글구, 어떤 의사분이 한 이야긴데,
약이라는것이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어서
인체에 무슨 영향을 미칠지 아직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답니다.
모든약이 다 그렇죠. 특히 호르몬 같은것을 조절하는 약이라면,
분명히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왠만하면 약을 복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따라서 결론. 저는 이 약을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뭐... 당연히 이 약을 추천하실 분도 있고, 효과가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제 갠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적으로, '약'이라는 점이 프페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제 개인적인 모발 관리법은,
1. 머리는 니옥신 샴푸와 린스로 감습니다.
-> 이거는 걍 머리 시원하게 감을 수 있죠~!!
2. 머리 다 감고, 두피 마사지 합니다.
-> 머리 말리면서 손가락 끝에 힘주어 한 5분정도 마사지 하고,
빗으로 '톡톡' 쳐줍니다. 세게하면 상처 납니다.. ^^;;
3. 녹차를 많이 마십니다.
-> 녹차에도 탈모 방지 성분이 있다는군요. 5잔 이상 마셔야 효과가
있다고 해서리 마니 마십니다.
4. 외출시에는 슈퍼 밀리언헤어를 사용 합니다.
-> 굳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증모제중에서는 짱입니다.
5. 하루에 두컵씩 생식합니다.
-> 검종콩과 깨 갈은것을 우유하고 딸기나 키위 한개 넣고
갈아먹습니다. 이렇게 먹어야 먹기 훨씬 좋습니다.
제 모발관리는 이렇구여, 앞으로 트리코민을 쓸 예정입니다만 비용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머리 관리하는거 돈 마니 드네요.
하지만, 프페 먹을 돈이면, 이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탈모는... 포기하면 끝입니다.
머리 빠지는데 관리 않해주면 정말 다(?) 빠집니다.
글이 좀 길어졌는데, 다들 관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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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참 좋은 제품인 것 같네요[지급완료] |
dkim4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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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스프레이 + 샴푸 셋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 1달간 사용하였는데, 제 경우는 신기하게도
정수리부분보다 앞머리 부분에서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앞머리가 더 어렵다고 하시던데, 저의 경우는 앞 머리에
거의 사라져가던 머리카락들이 다시 굵어지고, 잔털들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머리 감고 나서 말릴때 손으로 만져보면 확실히 잡히는게 많습니다.
트리코민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난 1달간 특별한 다른 처방
없이 트리코민만 사용했는데, 이렇게 된 걸 보면 효과가 있기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스프레이 같은거 뿌리고 싶어도 두피에 안 좋다 그래서 못 했는데 대신 트리코민 스프레이 뿌리고 다닙니다. 약간의 셋팅 효과도 있고 두피에 번들거림도 없고 냄새도 없습니다.
비싼게 좀 흠이지만 모발과 두피가 상당히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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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모 3개월입니당....[지급완료] |
sky1004 |
200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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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모를 쓴지 효과가 보인다는 3개월 이제 막 지났네여...
근데 약간의 효과가 보인다 싶더니 저한테는 효과가 없더라구여...
처음 사용할때는 좀 시원한 느낌이 있는것 같았지만....
나중에 별 다른 느낌이 없더라구여...
그저 뻣뻣한 느낌(?)....
그리고 탈모 되는 수도 그럭저럭 좀 주는것 같았지만...
나중엔.........ㅡ.ㅜ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될지...안타까웠습니다...
결국 이제 뭘 써야할지 모르고 고민중입니다...
어떤것이 좋을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탈모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유전적으로 효과가 있는 뭐라고 하더라....
아! 프로페시아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여....
근데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아직 전 몰라서...^^;;
알아보고 싶은데 병원에서만 알려줄련지...
암튼 그것이랑 머리를 심을 수 밖에 없을것 같네여....
암튼 뭐가 좋을지 생각 좀 해봐야겠어여~
아님 저한테 도움 주실수 있는 분도 좀 알려주세영~
제가 사용후기를 올리는데 도움을 청하네여...^^;;
글이 삭제 되는건 아닌지....
그럼 여러분 모두~ 바라는 일 이루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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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프로페시아 사용했봤습니다. |
프로페시아 사용자 |
2003-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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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3세인데, 02년 5월부터 피부과에 가서 상담하고, 처음에는 호르몬제를 처방받아서 1개월 이상 복용하고, 탈모 보조제도 같이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아 복용했습니다.
하루 1알씩 먹는데 한달치가 5만원합니다.
평생복용해야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제 경우는 8개월정도 먹었는데 효과가 없는 것
같아 지금은 복용하지 않습니다.
복용 안해도 더 많이 빠지는 것 같지는 않고요.
이상입니다.
언제쯤....님께서 쓰시길 :
> 난다모를 쓴지 효과가 보인다는 3개월 이제 막 지났네여...
>
> 근데 약간의 효과가 보인다 싶더니 저한테는 효과가 없더라구여...
>
> 처음 사용할때는 좀 시원한 느낌이 있는것 같았지만....
>
> 나중에 별 다른 느낌이 없더라구여...
>
> 그저 뻣뻣한 느낌(?)....
>
> 그리고 탈모 되는 수도 그럭저럭 좀 주는것 같았지만...
>
> 나중엔.........ㅡ.ㅜ
>
>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될지...안타까웠습니다...
>
> 결국 이제 뭘 써야할지 모르고 고민중입니다...
>
> 어떤것이 좋을까....
>
> 제가 생각하기에는 탈모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
> 유전적으로 효과가 있는 뭐라고 하더라....
>
> 아! 프로페시아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여....
>
> 근데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아직 전 몰라서...^^;;
>
> 알아보고 싶은데 병원에서만 알려줄련지...
>
> 암튼 그것이랑 머리를 심을 수 밖에 없을것 같네여....
>
> 암튼 뭐가 좋을지 생각 좀 해봐야겠어여~
>
> 아님 저한테 도움 주실수 있는 분도 좀 알려주세영~
>
> 제가 사용후기를 올리는데 도움을 청하네여...^^;;
>
> 글이 삭제 되는건 아닌지....
>
> 그럼 여러분 모두~ 바라는 일 이루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