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머리털이 좀 가는편이데, 샴푸를 하고 나면 뻣뻣해진다고나 할까.. 그리고 바람에 말리면 다시 머리결이 부드러워진답니다.
저는 지금 잘 사용하고 있구여..다른님들께도 추천해드리고픈 제품이네요.
이상 제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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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기[지급완료]
chqh
2004-07-28
한달전 리바이보젠으로 모험했다 바로 트리코민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겐 병원에서 지루성으로 판명되었고, 처방해준
트리코민이 나은듯하더군요, 일단 기름기도 더 잘빠지고, 탈모도
덜되는 이것이 ,값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될듯
합니다,
- 요즘 더운날씨에 땀을좀 흘리는 체질이라 트리코민의 효과는
약간 떨어진는듯 하기도 하고요,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린스)는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한번)- 머리결이 부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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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짱이예요.[지급완료]
ttrong
2004-07-27
저희 신랑이 쓰는데요.
그동안 이것저것 써보더니 리바이보젠을 쓴담부터
꼭 리바이보젠만 써요.
리바이보젠에는 무슨 기능이있데요.
리바이보젠회사에 물어보니 작은병도 같이쓰라는데 우리아빠는요
샴푸만 써도 머리가 나는것 같데요.
자동차,사무실,화장실에 한병씩있어요.
떨어지면 꼬라지 내거든요.
너무아껴쓰는것 보면 리바이보젠이 좋긴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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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기머리 골드 사용후기 *[지급완료]
gemara
2004-07-25
안녕하세요.. 댕기머리 골드를 사용한지 꼭 일주일 정도 된거 같네요.
전까지는 리바이보젠과 니옥신을 섞어 썼거든요..근데 리바이보젠도
확실히 좋긴 좋은데 단점은 머리가 팍 죽는 다는 것..그리고 탈모량도
별로 큰 효과를 못 보았다는 겁니다. 그에비해서 댕기머리는 사용한지
이틀지 지나자 탈모량이 한 리바이보젠의 3분의 2수준으로 줄었네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사실 입니다...한방 약재라 그런지 냄새도 괜찮고
남자 스킨 냄새로 따로 스킨 바르지 않아도 될 듯...
볼륨감도 주고 정말 좋네요...사용후기에 댕기머리는 올라오지 않은
것 같은데...댕기머리 골드 추천입니다....
볼륨감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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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림 5일 사용후기[지급완료]
jjanjione
2004-07-24
처음이라 증모제를 선택하기가 난감하더군요
그래두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스프레이형 풀모어를 구입하려다가
사용후기를 쭉 읽어보니 드림헤어가 좋은거 같아서
드림헤어를 구입하였습니다..
3년전만해도 괜찮았던 머리가
탈모가 시작돼더니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제는 앞머리 중앙 부분 빼곤 옆머리가 많이빠져서
어디 돌아다니기가 꺼려지더군요..사람들 만나는게 왜 그렇게 두렵던지/
대인기피중..
정말 드라마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현상을 제가 직접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이글을 읽는 여러분모두 저 같은 경험을 해봤을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자만 쓰고 다녔습니다,..
가끔 모자 안쓰고 외출할때 길거리에서 아는 사람들 만나면
제머리 보곤 참 놀라더군요..
정말 살기 싫더라구요...
그래두 탈모전에 사궈두었던 애인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요몇일전 그쪽 부모님이 저를 만나고 싶어해서..
무척 고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드림헤어를 구입하고 사용하게 된거구요..
처음에 구입하고 사용해도 별로 효과가 없더라구요
물론 손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랬죠..
그래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나름대로 이렇게 도 뿌려보고
저렇게도 뿌려보면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해냈죠..
지금은 100%는 아니지만 90%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어떤증모제를 사용하든간에 가장 중요한건
몇번 사용해서 효과가 없다고 투덜대기보단
이왕구입한거 한번 자기만의 방법을 터득하고 연출해보세요..
그럼 정말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껍니다..
예전에 사람들을 만나면 시선이 제머리로 쏠리던게..
이제는 머리에 시선 쏠리는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만나는게 편해졌고요..
드림헤어라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앞머리를 카바 하려구 하다보니 드림헤어를 뿌리고나면
이마에 검은 가루들이 달라붙어서 여간 짜증난게 아니었죠..
이것땜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결국 노력한탓에 나만의 방법을 터득하게 돼었고요.^^
다가오는 8월 7일 제 애인 부모님 만나러 가는데..
큰 부담감이 덜어든거 같아서 마음이 한결 편하답니다..
이제는 여유가 생긴 탓에 풀모어도 구입을 해서
드림헤어와 같이 병행해서 사용해볼려구 합니다..
100% 효과를 봐야 직성이 풀릴꺼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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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 VS 트리코민[지급완료]
ldy1228
2004-07-24
벌써 모발에 좋은 약들을 쓴지가 1년이 되어가는것 같네요.
처음에는 원형탈모인줄 알고 시작되었던 탈모치료가 유전적인 영향이 어느정도 있다는 의사에 진단에 젊은나이에 우리 아버지처럼 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에(참고로 집안내력이 정수리부분에 머리가 없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직공모발력을 사용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그 당시에는 광고가 하도 많이 나와서 저도 사용해봤습니다. 그러다가 좀더 확실한 치료법을 찾았죠. 느낌에 직공 모발력과 샴푸를 병행해서 썼는데 어느정도 탈모가 진전되거나 하는건 없었지만 기대했던것 만큼 확실한 효과는 못본것 같습니다. 직공을 6개월 정도 쓴뒤에 피부과에가서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유로 먹는약(아마 미녹시딜로 기억됨)과 트리코민을 병행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서 먹는약은 포기하고 트리코민만 사용했습니다. 그후에 해피메이커가 가격이 저렴한걸 알고 여기서 계속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트리코민도 지금 6개월 정도 써봤는데 약간은 좋아진것 같습니다.
효과는 조금 본것 같은데 하지만 트리코민 샴푸랑 병행해서 쓰는데 비듬이 좀 느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비듬은 많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직공은 스프레이통에 부어서 사용하면 물처럼 쫙 퍼져서 흡수되는 느낌이 시원하고 좋은데 트리코민은 넓게 퍼지지 않아서 이마로 흘러내리는 경향이 많은것 같습니다.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양이 꽤 되는것 같습니다.
하여튼 꾸준히 사용하면 어느정도 탈모를 막을수 있다는것을 느꼇습니다. 머리에 뿌리는 약뿐만 아니라 검은콩, 깨, 미역, 김 탈모예방에 도움이되는 식품도 엄청나게 먹고 있습니다.
트리코민에서 다시 직공을 써볼까 아님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어 볼까 요즘 고민중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탈모는 돈과 시간과 관심의 싸움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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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괜찮습니다~[지급완료]
jinushim
2004-07-22
저는 집안유전으로 지금은 탈모가 많이 되었지만
군에 가기전만해도 머리숯이 엄청 많았습니다.
제대하기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제대후 자가모이식술을 하였고
프로페시아를 2년정도 복용했으며 난다모 모발력등 탈모를 막으려고 엄청 애를 많이 썼고 돈도 많이 썼습니다.
그러나 유전으로 인한 탈모는 어쩔수가 없더군요..
우연히 본후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곳저곳을 살펴본후 드림헤어를 결정하여 지금10일쯤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