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바이보젠 샴퓨를 사용하기 전부터 프카와 마이녹실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큰 효과는 못 보고 그냥 유지하는 정도였는데, 우연히 탈모관련 샴퓨를 알고서 여기서 리바이보젠 샴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트리코민이 인증받은 제품이라 더 끌렸지만, 인지도 면에서 리바이보젠이 더 높은거 같아 리바이보젠 삼퓨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저한테 잘 안 맞는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면 머리에 힘이 생긴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예전에 쓰는 일반 샴퓨때보다 더 머리에 풀이 죽어 머리숱이 더 없어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사용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이왕 산거 좀 더 써보자 하는 마음이였는데 역시 시간이 좀 지나니깐 힘을 발휘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2달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머리에 대한 볼륨감은 산거 같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더 난다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그날 머리 상태에 따라서 컨디션이 많이 좌우하는 머리 숱 적은 신 분들은 그래도 그나마 하루를 자신있게 시작할수 있게끔 할거 같네요.
저는 이 샴퓨 다 쓰고 나면 트리코민을 한번 쓸 생각입니다.
두 제품 비교해서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머리 숱 적으신 분들 화이팅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