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밀리언헤어를 1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충 3~4통 째인 것 같네요. 스프레이형도 한번 사용해봤는데
증모제 중에선 슈퍼밀리언헤어가 그나마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단점도 많지만 어쩔수없이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밀리언헤어가
유일한 대안인 듯 싶습니다.
앞가름마 부분과 앞 이마쪽은 가루로 뿌리다보니 어쩔수없이
얼굴에도 뿌리게 되고 하는 점이 있는데 오래 사용하다 보니
대충 요령이 생기더군요.
정수리부분은 와이프가 뿌려줘야 제대로 골고루 뿌려지는것 같네요.
혼자 하다보면 군데군데 티가 나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적당히 뿌리는 요령이 생기기 전까지는 고생을 좀 하게되네요.
처음 몇주간은 두피가 가렵고 그런 것 같더니 적응이 되더군요.
지금은 오히려 안뿌리면 하루종일 불안한 느낌이 들구요.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나마 유일한 대안인 것 같습니다.
낮에 머리손질할때 손에 묻어나긴 하지만, 일반 스프레이로 한번
가볍게 뿌려주면 그냥 적응될만 합니다.
머리 훵한 것보다는 3달에 오만원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