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스스로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절대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 및 해당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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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T-X를 사용한지 2년이 훌쩍 넘어벼렸네요..
리바이보젠을 쓰다 바꾼 제품인데..
꽤 오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과 같이 복용하니 유지는 어느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처음 개봉할 때는 청량감이나 감고 난 후 산뜻한 느낌이 꽤 오래 지속이 되는데
개봉 후 한달 정도 지나면 그 느낌은 조금씩 감소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적은양을 사용하면 거품이 많이 안나는거 같아 꾹꾹 2번씩 눌러 사용하여
많은 거품이 나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조금씩 틀리겠지만 지성이라 거품이 많이 없으면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듯 해서요...^^
그래도 다른 샴푸보다는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고요..
작년 봄에 찍은 사진과
올 1월 찍은 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다들 건승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