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리숱이 적어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저도... 군제대하고 대학교 졸업까지... 머리카락이 조금씩
얇아지는가 싶더니만.. 많이 빠지게 되더군요..
처음 피부과를 갔는데, 지루성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육식을 좋아하는 관계로..
그때부터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구요..
한 2년정도 복용을 한것 같은데..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심했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피부과에서 트리코민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때는 거금(180,000)을 들여 구매하여 열심히 바르고 뿌리고..
트리코민 샴푸도 사용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트리코민의 경우 외국산이라서 그런지 비싸기만 하궁..
지금은 리바이보제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구요..
지금은 프로페시아 약은 복용하고 있진 않지만,
샴푸는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기름진 음식을 자제하는것,
체질을 건강한 체질로 바꾸는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인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힘내시고..
열심히 노력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