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머리 빠지는거 그거 처음엔 머리가 약간 더 빠지는 것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 쉐딩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초반에 안좋은 머리카락이
빠져야 튼튼한 걸루 다시 난다고 하던데요..한달정도 그랬던거 같은데, 그 기간이 지나고 나니까 잦아들었거든요...개인차가 있는지 제 동생은 거의
안빠졌던거 같아요..
설명서에 보면 그 기간은 쉐딩현상이 있다고 써있어요..
왜 피부과약 같은 것도 피부
좋아지려면 명현 현상인가 해서 먼저 안좋은 부분들이 더 많이 피부 트러블 생기다가 다시 좋아지잖아요..그래서 저는 리바이보젠 쓰면서
쉐딩현상이라는 것이 생기니까 효과가 더 있는 거 같아서 더 믿음직하던데요...
솔직히 다른 데 것은 하나 써봤는데, 다른 샴푸
쓸때랑 거의 다른 점이 없던데, 리바이보젠은 뭔가 현상이 보이니까 꾸준히 믿고 써보려고 해요.
지금은
머리를 만져보면 까끌까끌하게 새로 잔디자라듯 조금씩 자고 있는 새 머리카락들이 만져져서 신기합니다. 아직은 머리숱의 변화로 까지는 느껴지지
않지만, 머리속이 훤희 들여다 보이지는 않아서 친구들이 젊어보인다고도 하고...
사용법도 어렵지 않고, 또 샴푸는 하고 나면
상당히 시원한 느낌 받거든요...다른 샴푸로 감으면 감은 거 같지도 않아요..
리바이보젠에 대한 비방성
글들도 있던데, 리바이보젠의 팬으로서 글 남깁니다. 쉐딩현상 있다고 설명서에 다 나와있는건데, 그것때문에 그만 사용하신다고 하니,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참으면 되는건데요..
뭐 다들 개인차니까 만족도도 서로 다르겠지만,
글쎄요..
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값만 비싸고 아무 반응 없는 제품들보다, 가격보다도 더욱 만족을 주는
리바이보젠 강추입니다.
특히, 토닉을 빼먹지 않고 꾸준히 바르는게 관건입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