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옥신 부스터 (Nioxin NX3 FOLLICLE BOOSTER)를 약2개월간
사용해 본 소감을 말씀드리지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사!
탁 까놓고 솔직히 결론부터 말씀드릴렵니다.
한마디로 별 효과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만족감도 없다고나 할까....
바쁘신 분들은 요까지만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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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의 경우,
샴푸후 미녹시딜(이게 뭔지는 아시죠?)을 도포하고
충분히 흡수가 되면, 니옥신 부스터를 그 위에다 재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였더랬습니다.
탈모가 크게 진행되지는 않은 상태라
이마선을 중심으로 소량을 국소적으로 도포하였지요...
부스터가 국소적으로
혈행의 흐름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나,,,뭐래나...
어쨋든 미녹시딜과 약리작용에 있어 유사한것으로 생각되어,,,
두가지를 같이 사용하면,상승효과를 기대할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사용해 보았는데
결과는 미녹시딜 하나만 사용할때와 별반 다름이 없어 보이더군요..
잔뜩 기대를 하고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결과는 실망이라....
글쎄요...계속적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지요?
어쨋든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아서는
별 효과를 보지 못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