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는 한 5개월 가량 jw토닉에 의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워낙 초기에 두피부터 모발 상태까지 좋지 않아서, 관리를 한게 jw였습니다.
jw토닉과 캐비스, 리바이보젠, 병원 처방 지루성 두피 샴푸로 관리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 관리를 시작한지 10개월 가량 되어갑니다. jw토닉을 사용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근래에 그 효과나 갈아타기의 유혹을 뿌리칠수 없어서 트리코민 토닉으로 바꿨습니다.
jw토닉을 사용할때 한번 두피에 뿌리면, 흘러내리거나 두피에 분사시 거의 뿌리는 양에 절반은 휴지로 닦기 일수 였습니다.
물론 성격이 급하고 시간이 없어서, 한번에 많이 뿌려서 그런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토닉 용량과 스프레이식 이여서 뿌리는데 편리했습니다.
그러던중 , 트리코민으로 갈아타고 싶은 유혹에 트리코민을 구매했습니다.
딱 받아보는 순간 너무 용량도 작고, 내머리에 뿌렸을때 한달도 못가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프레이식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jw토닉 통에 부어서 사용합니다^^
전 스프레이가 좋아서;; 근데 jw 와는 달리 엄청 흡수도 잘되고,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성분을 보니 멘톨이 들었더군요..
시원함을 느끼니깐 더 흡수도 잘되는거 같아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