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벌써 이 사이트를 이용한지 횟수로 4년 정도 된거 같네요..
처음에는 트리코민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했었는데 가격부담도 있고 량도 많지 않아서
사용후기 보고 리바이보젠으로 바꾼지는 한 3년 정도 되었네요..
솔직히 샴푸를 쓰면서 머리가 많이 나는것은 정말 없는거 같고...빠지는걸 막아주는지 여부도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그래도 계속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는 이유는 감고 났을떄 그 세정력 때문에 다른 샴푸로 바꾸지
못하는것 같아요..가끔 다른 샴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감고 났을때 리바이보젠 처럼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 간 느낌은
아직 없는거 같아요...그리고 지성이 심한데 다른 샴푸로 머리를 감고 한 두시간 있으면 기름이 끼는데...
리바이보젠은 그 시간이 다른 제품보다는 좀 더 오래 가는거 같아요..
저도 오래 사용하면서 내성이 생긴것 처럼 감고 나서 청량감이 많이 줄었지만 저녁에 들어와 샤워하면서
거품을 내고 한 3분에서 5분정도 뒤에 헹궈주면 다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오래 사용하신 분들도 이것처럼 해 보세요..그럼 첨에 느꼈던 시원한 감은 아니더라도 조금은 시원한 감을 느끼실수
있을거 같아요..이건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그렇게 했는데도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암튼 샴푸 하나로만 탈모관리를 하는건 큰 효과는 없겠지만 안 하는 것보단..하나라도 하고 있다는 마음의 위안을
삼으면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지 않을 까요? 암튼 빨리 획기적인 제품이 나와서 탈모에 스트레스없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