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전 원형탈모도 아니고 다이어트에 의한 탈모로 많이 힘들었어요..
다이어트 후 약 3개월후부터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기 시작해서 나중엔 훤해 보일 정도가 되었거든요-_-;
근데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인 경우는 사실 잘 먹기만 해도 6개월정도면 예전 상태로 거의 회복이 됩니당~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계속 리바이보젠을 쓰는 이유는
한번 탈모가 시작되고 나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하였고,
아무래도 다이어트는 계속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처음 리바이보젠을 쓸 때는 이런 청결함이?? 이렇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쓰면 쓸 수록 일반 샴푸와 같게 느껴졌어요.
소위 내성이 생긴 걸까요?
그래서 트리코민도 써보고 아베다도 써보고 라우쉬도 써보고 댕기머리 등등을 거의 다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리바이보젠에 길들여져셔인지 몰라도 다른 샴푸를 쓰면 왠지 모르게 린스같이 느껴졌어요.
아무리 씻어내도 샴푸가 남아 있는 느낌이 계속 났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리바이보젠을 쓰기 시작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샴푸 하나만으로는 발모의 효과까지는 기대하기 어렵구요.
탈모가 스트레스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리바이보젠을 쓰면서 괜시리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도 있었고,
근본적 탈모를 치료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 머리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수를 조금은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리바이보젠 앰플은 아직 써보지 않았어요.
이제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jw랑 트리코민은 써보았는데 아직 리바이보젠을 안 써봐서 앰플에 대한 후기는 못 남길 것 같아요.
그리고 다년간 리바이보젠을 쓰면서 느낀 결과,
계속 리바이보젠을 쓴다기 보다요.
전 하루에 머리를 두번 감거든요. 그러니까 양도 상당히 많이 들 뿐더러 왠지 내성이 많이 생기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한번은 그냥 일반 한방샴푸, 한번은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습니다.
한방샴푸는 리엔을 써봤는데 다시 바꿀지 아니면 계속 쓸지..
또 샘플로 주신 댕기머리골드를 써볼지 지금 고민 중입니다.
저처럼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항상 다이어트와 함께 해와서..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는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끝난 후 필요한 영양분 조금만 섭취해줘도
회복가능하기때문에 그렇게 크게 스트레스 안 받으셔도 됩니다.
암튼. 많으 샴푸를 써보았지만 마음의 안정을 가장 많이 준건 리바이보젠 샴푸였던 것 같습니다.
며칠있다가 또 주문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