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탈모라는 병을 인식하고, 관리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다되었습니다.
초창기에는 갑자기 없어지는 머리를 보고, 너무 무서워지고 우울하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탈모한의원을 2달가량 다니면서, 두피관리를 하고 약도 지어먹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JW 샴푸와 토닉으로 관리를 하면서, 비타민이나 아연도 먹으면서 관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JW를 4,5개월 가량 사용하고, 캐비스로 갈아타면서 토닉은 트리코민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캐비스와 트리코민 샴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 회원분들이 사용하시는 베스트 샴푸 2개를 비교해 보고자 하는데여~
일단 트리코민은 캐비스에 비해서 세정력이 많이 강한거 같습니다.
캐비스를 사용하다가 트리코민을 사용하면 머리가 쫌더 푸석하구여~
두피세정도 더 잘되는것같이 뽀득하더라구여~
거품량은 거의 비슷한거 같아여~ 캐비스는 묽은 액체지만 트리코민은 푸른색의 점성이 쫌 강한 액체라 타입은 조금 다르지만,
거품량은 샴푸시 거의 비슷하게 나는거 같습니다~
트리코민을 사용하면서, 토닉도 같이 병행하니 두배로 관리의 효과를 느낄수 있을만큼, 심리적으로 좋은거 같아여~
한번 탈모가 오면 , 완치란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꾸준히 그냥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