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케비스 새로나올때부터 지금까지 10통이상 사용해왔습니다...
매해 업그레이드될때마다... 역시 케비스는 탈모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연구하고 개발하는구나....
더 좋아진 케비스를 보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죠....
마치 이샴프라면... 정말 탈모에 획기적인 샴프가 될거같구나 ....
그런데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은 케비스 매니아로써 좀 실망입니다..
일단 처음케비스를 접할때 양에비해 가격이 비쌌습니다.. 그래도 워낙 만족도가 높아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간뜩이나 양이 적었는데.... 더 작아졌더라구요.... 가격은 좀더 올랐구요....
그리고 편한 펌프질에서 돌렷다 닫았다 하는 뚜껑으로 왜바꿧는지 이해가 가질안습니다...
물묻히고 한두번 눌러주면 사용하기 아주 편했는데....
뚜껑으로 바뀌고 사용할라니...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차라리 리바이보젠이나 니옥신처럼 뚜껑열었다 닫았다 하는거면몰라도..
돌려서 뺴놓으면... 깜박하고 뚜껑을 안닫은적도 종종있엇습니다... 그리로 물도 들어가구요 ..ㅜㅜ
거품도 초기케비스는 잘안나 이점이 보안되어 거품이잘났는데... 다시 초기떄 케비스로 돌아간거같구요
그리고 업그레이되면서 좀더 뻣뻣한느낌이 드는거같습니다...
그전 세정력 딱 좋앗는데... 세정력이 더 강해진거는 별루인거같습니다...
제가 민감한두피 지루성이라.... 두피에 자극이 많이 되는거같아... 예전처럼 진정효과를 많이 보지못하네요...
휴... 이번에는 좀 실망입니다 정말... 하루빨리 좋은것들로만 보안이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