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번에 케비스 노멀에서 JW샴푸와 토닉으로 바꾼 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샴푸는 향이 매우 좋더라구요. 감고 난 후의 향이 은은하면서 기분좋은 향이고, 특별한
두피에 트러블도 발견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갈색의 액체이고, 거품도 잘 나는 편입니다.
JW샴푸는 300ML, 500ML 가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닉도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우선 크기가 작긴 작네요^^*
정말 토닉은 비싼 제품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150ML입니다.
150ML에 5만원정도하죠.
사용은 정말 간편해서 좋더군요. 말그대로 스프레이처럼 뿌려주면 되기때문에 좋구요,
무스처럼 머리카락이 딱딱해 지더군요. 특별한 부작용은 아직까지 없으며
미세한 탈모부위에 발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유지라도 하여 더이상
빠지는 것을 막아주었으면 하네요. 냄새또한 나쁘지 않은 것 같구요.
이번에 토닉이라는 것 자체를 처음사용해보는데 비싸더라도 투자를 해볼 생각입니다.
분명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중입니다. 워낙 양이 적다보니 금방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만약에 한달에 5만원이면 1년에 토닉만 60만원이군요.
긍정적인 효과만 있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jw가 왜 인기가 많고
신뢰가 높은지 사용해보니 알 것 같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는 것도 좋은 점 같아요.
여러분들도 꾸준히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조기관리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