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헤어에센스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실크테라피 에센스는 알거에요
헤어샵에서도 추천해주고,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죠
전 우선, 헤어샵에서 히노키911 헤어팩제품을 추천받아서 해피메이커에 가입했었어요
이제, 해피메이커에서는 911 제품이 들어오지 않는데, 아직도 제가 종종 들어오는 이유는?
이 실크테라피 덕분이죠!
여기는 대체로 탈모인 분들이 들어오지만, 숱이 많은 분들도 있을거에요
꼭 탈모제품뿐아니라, 다양한 제품이나 헤어제품도 있으니까요
전 숱은 많지만 머리가 푸석거리고, 두껍지만 모발이 약한,, 정말 조건이 좋지 않죠 ㅜ
이번에 헤어샵에서 두피마사지랑 함께 케어를 받고 찰랑거리는 머리결이 정말 좋더라고요
하지만, 에센스나 팩으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그 머리가 오래가지 못하니까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실크테라피는 원래 피부에 발라도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전 피부에는 바르지 않고요(그만큼 순하면서도 보습이 뛰어난다는 말이죠)
향은 제가 불과1년전에 맡았을 때는 알콜향이 난다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게 알콜향이라기보단 시원한 향? 그러면서도 은은한 향이요
전 정말 괜찮더라고요
아침에 실크테라피를 바르고 출근하면 오전까지는 은은한 향이 나는 듯 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제가 실크테라피 바르는 순서는
우선 동전만한 크기를 손에서 살짝 펴주고 머리카락 끝부분을 바릅니다
여기서! 전 머리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해요(마른상태도 좋지만, 전 물기있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나선 점점 머리카락 중간, 두피쪽, 마지막으로 거의 손에 에센스가 남아있지 않을때
앞머리까지 발라줍니다.
우리가 처음 딱 이미지로 보이는것은 머리카락도 있지만 앞머리잖아요?
일반에센스와의 차이점은 앞머리에 롤로 말았을때
일반에센스는 헤어가 마르면 싹 둥글게 해지는 반면
실크테라피는 헤어가 마르면 싹 둥글게는 되지만, 하루종일로 봤을땐 딱 부드럽고 착 가라앉아요,,
그렇다고 숱이없어보이는 가라앉음이 아닌 부드럽게요
마지막으로 일반에센스를 발랐을때보다 실크테라피를 바르고 출근한 날은 헤어 부드럽다고 다들,,
칭찬을;; 그런 점에서 여성분들은 특히나 민감하잖아요 ㅋ
저또한 그런 말을 들으면 좋고요
제가보는 실크테라피는 가격은 좀 있지만,
충분히 헤어를 위해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전 앞으로 실크테라피로 쭉 쓰려고요
ps. 포토후기도 올릴거니 더 궁금한 분들은 참고해도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