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토닉은 제가 4년정도 일반 시중에 파는 것만 써본게 크레시나 디벨럽 포함해서 5~6정도 되는데
솔직히 발모 이런걸 경험 해본게 크레시나 정도 근데 jw쓰기전에 크레시나 디벨럽 500이랑 700을
번갈아 2년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 1년 정도 는 효과 봤는데 개인적으로 2년째부터 효과가 예전만 못한느 것
같아서 워낙에 두피에 들어가는 돈은 안아끼는 편이지만 웬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고심하던 찰나에 jw토닉을
써보기로 하고 지금 5달째 쓰고 있는 데 제가 헤어맥스도 사용하고 다른 여러가지 블랙푸드 및 과일이나
양파즙도 먹는데 jw토닉이랑 병행해서 그런지 부쩍 정수리 부분이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제가 3주한번은
미용실에 가는 데 거기서 먼저 얘기할정도로 많이 호전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가끔 샴푸하고 빠진
머리를 보면 상당히 굵고 힘있네요 .암튼 jw토닉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제가 시기상으로 이렇게 된게
토닉에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다른 병행하는 습관들이 계속 일정하게 유지해오던터라 아무래도 토닉 떄문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 덧불여 양파즙도 한몫했고 이제 어느덧 1년이 넘게 꾸준히 사용한 헤어맥스나 금연이
상호작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암튼 진짜 탈모관리 만큼 꾸준하고 장기간 몸에 습관처럼 유지하기가 처음엔
힘들어도 계속 하다보면 자연스레 좋았질거 같아요 .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한가지 제품보다는 드시는 식품
여유가 되시면 관리기도 추가로 해서 병행해서 확실하게 꾸준히 해주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jw 토닉 젤 아쉬운 점은 3분의 1정도 남으면 스프레이 분사할때 젤 안나오기 시작하는 데 이 부분 개선했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