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 쓰고나서 다른 샴푸를 못쓰겠습니다. 청량감이라던가 힘이 없던 저의 머리의 빳빳해진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이거 쓰다가 다른 제품 쓰면 티도 안나는듯 하구요. 워낙 강력해서인가요? 이젠 매니아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 2년 썼을거에요. 머리에 힘이 없으신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구요. 글쎄요 탈모나 양모의 느낌은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컨디셔너와 같이 쓰긴 하는데 다른 건 몰라도 탈모는 전보다 좀 없어진 느낌입니다. 양모는 토닉을 써야 조금이나마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사실 머리 나도 얼마나 나는지 잘 모르잖아요 ;; 암튼 앞으로도 쭉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
제품의 성능은 최고인거 같네요.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 샴프를 사용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딱 맞는 샴프인것 같다. 적당히 거품도 나고 세정도 강해서 두피에 기름이 많이 끼거자 비듬으로 탈모가 진행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해피메이커입니다. 사용후기는 5줄이상 작성하셔야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좀 더 자세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용후기 : 후기쓰기가 너무 익숙해진 거 처럼 리바이보젠과 캐비스를 사용한지 꽤 오래되는데요~
다른 후기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리바이보젠과 캐비스는 세정력이 무척 강합니다.
리바이보젠은 너무 오래써서 세정 후 기분이 이전같지 않을 때가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 다른 제품들을 살짝 써본적이 있지만 리바이보젠 같지 않더라구요.
저는 리바이보젠을 저녁 세정때, 아침에는 캐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캐비스를 쓰면 거품이 덜 나기 때문에(지성) 아침에 주로 쓰는데요.
나름의 규칙성을 가지고 사용하니 참 괜찮은 조합인 거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 샴푸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야 하지만
후기가 좋은 평은 무난하다는 뜻이므로 그런 샴푸부터 사용하는 것이 시작이 된다면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사용후기 :
모든 두피에 괜찮다기에 구매했습니다
이건 약간 순해서 좋은것같습니다
머리도 약간 시원해지고
뭐 일주일에 한번씩 사용할라고구매했는데요
가격도 이정도면 인텐시브에 비해서 훨씬저렴하고
좋네요
인텐시브는진짜 엄청나게 시원하고 약간 자극적인것같기도했는데
프로폴리꺼는 모든두피용 답게
인텐시브보다는 시원한 느낌은 덜하지만
두피가 깨끗하진 느낌이
있네요
꾸준히 사용해보면 좋을것같네요
여러가지 샴푸를 써보다가
결국 저한테 그나마 잘맞는 샴푸를 찾은게 미모 샴푸네요.
요즘 주로 사용하는 샴푸가 미모샴푸에요.
미모샴푸의 효능이 있다고는 모르겠지만,
미모샴푸를 쓰면 특별한 트러블이나 문제가 생기지 않아서 굳이 다른 샴푸를 사용할 이유를 못느끼는것 같아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샴푸 사용후 머리가 좀 뻑뻑해진다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지성에도 잘 맞는 샴푸이니 천연제품중에서 지성분들이 쓰기에는 좋은 샴푸인것 같아요.
해피스네일 달팽이 에센스 40ml 후기에요.
달팽이 제품은 처음 써보는데, 확실히 달팽이가 좋기는 좋은가봐요.
피부가 확실히 좋아지고, 여드름에도 좋은것 같아요.
민감한 피부에도 큰 문제가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되는게
예전에는 이제품이 1만원 초반대였던것 같은데
지금보니 2만원 후반대네요.
가격좀 내려주시면 자주자주 사용할텐데,
가격대비 사용하기에는 가격부담이 있네요.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최고의 샴푸.. !
하지만 나에게는 그저 하루에 2번 감는 그냥 무난한 샴푸가됫다.
확실히 다른 샴푸와 달리 세정력은 강력하다.
하지만 머리의 기름을 쫙 빼준다는 느낌이 오래 지속되지 않고 저녁때쯤이면 두피에기름과 냄새가 동반되는 일이 다반수였다.
이것보다 모앤모아 샴푸가 더 깔끔하다는 느낌을받앗다. 샴푸는 개인의 맞는걸로 사용하는게 내가 이번의 느낀 최대의 이익이었다고 보고 다음번에는 좀더 내게 맞는걸 찾아 사용해야겠다. 개인적으로 리바이보젠은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
사용후기 : 이전까지 계속 jw샴푸만 써오다가 두피에 잘 맞는것 같았지만 세정력이 전보다 떨어진것 같아
다른 샴푸를 찾던중 팜파스 샴푸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분비와 가격대비 용량이 팜파스가 무난하다고해서 그냥 세정만 잘 하면서 쓰려고 구매했는데
일단 세정력은 생각했던것 보다는 조금 약하여서 한 번 감을때 2회에 걸쳐서 머리를 감아야
효과가 있을것 같고 향은 은은하게 허브향(?)이 나서 jw샴푸같은 한방샴푸보다는 향기는
좋구요.. 다만 헹굼을 할때 잘 안씻겨 나가는 느낌이 조금 드는것 같아서
헹굼할때는 신경을 써서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한달가량 써왔는데 가격대비 사용도는
만족하구요 별다른 현상없이 머리빠지는 개수도 그렇게 많지않고 현상유지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사용후기 : 계속 샴푸만 써오다가 좀더 신경써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토닉을 알아보며 지내다 jw토닉을 사려고 했었는데 온더스팟이 1+1로 기획판매 되고 있어서
구매하게됐습니다.
반신반의로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사용감도 무난해 보여서 구매해서 한달 가까이 썼는데요..
먼저 두피에 스포이드 형식으로 뿌려야 되서 혼자서 처음 사용하시기에는 조금 힘든점있구요..
쓰고난 후 두피가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더군여 . 아직까진 크게 효과를 보이긴 이른 시기라
효능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고.. 지금까지 써본결과로는 현상유지에서 어느정도
두피 개선에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해보고 좋은결과 있으면 후기 남길게요 ^^
사용후기 : 아주 잘쓰고 또 신청했어요 ㅋㅋ
보정이 잘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뿌릴때마다 주변이 넘 지저분해지는데
그때는 어떻게 해아할까요? ㅠㅠ
그게 제일 걱정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