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40 | 트리코민 후기 [지급완료] |
2010-07-08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지금까지 리바이보젠을 반년 이상 쓰다가 내성이 생긴것 같아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는 미모라는 샴푸를 그 사이사이
써왔습니다.
그런데 2제품 모두 세정력이 좋아 확실히 두피가 시원해진다는 느낌은 있었으나 두피가 좋아진다는 느낌은 개인적으로는 받질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트리코민을 구매해서 지금 2달?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머리는 하루에 2번 감을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저녁에
한번 트리코민으로 2번 샴푸를 하는 편인데 느낌은 리바이보젠하고 거의 흡사한것 같습니다. 향도 민트향?비슷해서 개인덕으로 좋아하는 향이라 좋구요. 머리가 그렇게 빠지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지금 한통째라 한통을 더 사서 써볼까 합니다. 샴푸에 있어서 좀 아이러니한게 하나를 꾸준히 써야 효과를 본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쓰다보면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걸로 바꿔야 할터인데 그러면 또 꾸준한 효과를 못보게 될터이고,,,
참 샴푸쓰는것도 고민이네요;;
| 12739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7-08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지난 4월에 구입한지 3달만에 사용후기라 좀 늦은감이...
친구가 트리코민을 선물해 줘서 그걸 좀 사용하다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약 2년만에 리바이보젠으로 다시 갈아 탔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샴푸 모양은 이뻐졌는데 양은 좀 줄은듯...
지금까기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가격대비 성능은 리바이 보젠이 짱인것 같습니다.
득모가 된다던지 머리카락이 두꺼워 진다던지 그런 효능들을 샴푸에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삼푸는 세정력이 짱이어야 한다는 내 개인적인 생각하에 그런점에서는 리바이보젠이 짱입니다.~
| 12738 | 팜파스 샴푸(샘플)[지급대기]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샘플로 온제품도 후기를 써도되는건가요?
아랫분이 쓰셨길래 저도 써봐요
내용물 색깔은 팜파스라는 이름이 어울리게 초록빛으로 이쁜색깔이였구요
조금 짜서 머리를 감는데
조금짜서 그런지 생각보다 거품이 잘안나더라구요
두피에서 시원함은 거의 느겨지지않을정도로 적은데 코랑 입에서 느껴지는 민트향의 시원함은 엄청 강하더군요
다음날엔 첫번째는 조금짜고 두번째 샴푸때 조금 많이짜서 샴푸를 했는데
두번쨰 샴푸때는 두피에서도 코와 입에서 느낀것처럼 시원함이 가득해지더라구요
헤드앤숄더 쿨민트?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민트향에서 나는 시원함
아직 샘플을 다사용하지않아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가 두피가 샴푸에대해 예민한편이라 맞지않은 제품을사용하면 가렵거든요
그런데 이제품은 현재까지는 가렵지않네요
샘플 다사용하더라도 가렵지않으면 새제품 하나 사야겠어요
==해피메이커입니다. 고객님의 구매내역이 있는 사용후기에 한하여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감사합니다.===
| 12737 | 그로가닉스 온더스팟 사용후기입니다^-^ [우수후기]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로가닉스 온더스팟
가격:39000원 (회원등급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요~ ^-^ 꽤많이 할인되요!)
주요성분:아마존 허브 혼합물
내용량:120ml (1병기준)
===============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후기를 가져오기 위해 진짜 온갖 실험을 하는 바뚝이입니다
후기하면 바뚝이 바뚝이 하면 후기 라는 공식이 성립되는게 제 바람(?) 이네요...하하~!
리바이보젠이나 jw토닉(모두 우수후기 입니다 ^-^ 사용자분들은 검색해보셔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으로만 후기를 찾아뵙다가 어느 분이 그로가닉스 온더스팟 후기도 기대된다길래
한번도 안썼었나?? 하고 보니...흐미!!한번도 온더스팟은 후기를 올린적이 없더군요..
빠르게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일단.
그로가닉스를 쓰시는 분들은 간혹 jw로.
jw를 쓰시는 분들은 그로가닉스로 넘어가는 경우가있는데
이는 점성,냄새의 차이 사용편의의 차이더군요.
jw가확실히 온더스팟보다 점성이 진하고 오래가며
냄새또한 한방향을 싫어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온더스팟->jw의 경우는 사용편의...온더스팟이 스포이드라서 정말 사용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얼마나 까다롭고 짜증나는지 얼마나 귀찮은지 아실거에요..제가 그래서 jw로 잠깐또 넘어왔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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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같은 경우엔 jw토닉이 상당히 좋은 토닉이였습니다.
꾸준히 사용해오면서 분명 제후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른쪽,왼쪽 이마를 구분해서 한쪽만 뿌려본 실험을 했었고
특히 구렛나루 없으신 분들에게 효과가 와방이라는 결론도 낸적이있습니다(확실한가...ㅠ)
그만큼 좋은 토닉으로 다가왔는데.
어느순간 그로가닉스 온더스팟이라는 토닉이 나오더군요.
뭐.. 들리는 소문으로는 두피의 열을 떨어뜨려준다 (한창 많이 돌았죠 ^-^), 효과가 와방이다등.
가장 관심이 간곳은 \'두피의 열을떨어뜨려 준다는것\' 이것만으로도 그로가닉스로 넘어갈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역시 일단 신상이니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던것 같아요.
jw,그로가닉스 온더스팟.
저같은 경우엔 온더스팟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jw도 확실히 효과가있지만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항상 바르고 나면 빨간 뾰루지가 많이 나더군요.
안맞는거다, 뭐다 하는 말들도 있는데 안맞으면 효과가 나타날리가 없지요..^-^
그런가보다 하고 써왔지만 온더스팟은 달랐습니다.
확실히 천연성분이다보니 두피가 확실히 좋아집니다.(전 지성입니다^^)
두피가 좋아진다는건 그만큼 모발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단 jw, 온더스팟의 구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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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토닉
향:한방향 (요새는 또 리뉴얼이 된건지 향이 조금 독특함 그만큼 뾰루지가 나는 확률이 크게일어남)
용량:150ml로 넉넉한 편입니다.
효과: 별이 다섯개!
점성: 점성이 많이 심한편입니다.
하지만 이점성을 이용해서 모발을 왁스바른것처럼 효과를 낼수있는데.
제가 예전부터 사진올려서 설명 꼭하겠다 하겠다 하면서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꼭 시간이 여유롭게되면 자세하게 안내하겠습니다.
jw토닉의 점성같은 경우는 빗으로 몇번 빗어주면 되지만 그래도 점성은 많이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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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스팟
향:아마존의 무한한 향내가 느껴짐
용량:120ml로 적은 편이나 스포이드 방식이라 상당히 까다롭고 왠지 양이많음
하지만 모발에 묻는 양이 많은 만큼 버리는양이 심함.
효과: 역시 별이 다섯개
점성: 상당히 약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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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실험을 친구와 합니다.( 후기 꾸준히 보아오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친구가 저랑 거의 똑같은 두피 타입인데 친구역시 온더스팟 효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온더스팟의 같은 경우엔 jw보다 향도 좋고 일단 jw특유의 나중에 남는 끈적임.
그것이 없으며 또한 두피를 깔끔하게 해주는것.. 지금 쓰면서도 가장 놀라운 것인데
정말 어느 성분 때문인지 몰라도 두피가 말끔해집니다
사실 후기라는게 사람마다 똑같이 작용하는게 아니라서 어느게 좋다.. 강추다 하는것도 웃기지만
확실히 그로가닉스온더스팟의 경우엔 써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특히 지성타입을 가지신 분은 효과를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로가닉스가 효과가 와방이다 그럼 최고의 토닉아니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로가닉스 온더스팟 최대의 단점은 바로 스포이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jw나 트리코민 이렇게 스프레이 방식을 써오신 분들은 정말 미치실겁니다.
묻으라는 두피엔 묻지도 않고 모발에만 낭비되는게 얼마인지...
저도 온더스팟으로 넘어왔을때 1~2통은 진짜 거의 사용방법만 알고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스포이드라는게 사용하기 까다롭고
낭비량...진짜 상당히 심합니다. (나중에 후기올리게 되면 어느정도인지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온더스팟이 스프레이 식으로 성분이 변경되준다면 정말 트리코민,jw와 쌍벽을 이룰 토닉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또저같은 경우에 두피열..
두피열을 떨어뜨려준다고 해서 사시는 분들도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두피열은 그대로였고 역시 두피만 깔끔해지는..
근데 유별나게도 친구는 두피열이 진짜 없어진것 같다고 하더군요.
이건 확인을 할 방법이없었습니다.
두피열은 아마 개인적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두피열이 떨어지는게 느껴지신다면 그분께는 정말 좋은토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후기 쓰다보니
jw,온더스팟을 비교하는 내용이 되버렸는데...
확실한건 한번씩 써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지 하나만 쓰고싶다 하시면 저같은 경우엔 일단 온더스팟을 써보라고 권해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인상좋게 다가온 토닉이였거든요..^^효과가있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 온더스팟은 자세한 효과를 안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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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스팟의 경우엔 jw와 마찬가지로 옆머리 구렛나루 뿌리부분에 효과가 탁월한것같습니다
jw가 엠자 뿌리부분과 구렛나루 뿌리부분에 효과적이라면
온더스팟역시 jw와 비슷한 효과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옆머리 모발이 아예 . 아예. 아예! 없는 타입이였습니다
jw로 조금 다듬어주면서 온더스팟으로 마무리해주니 확실히 살아납니다.
(또다시 말씀드리지만 모든경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차입니다)
다시한번 jw와 비교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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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토닉 온더스팟
옆머리뿌리부분 , m자 뿌리부분 vs 옆머리뿌리부분,m자뿌리부분, 개인차있는 두피열, 두피청결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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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하게 저의경우를 나타낼수있네요...^-^
효과적인면에서 온더스팟을 너무 띄워줬지만 확실히 아직 부족한 부분도많고
아쉬운 부분도많습니다
반대로 jw는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유지하고있는 토닉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저는 꼭 둘다 써보라고 권하고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를 써야한다면 저같은 경우엔 온더스팟. 꼭 먼저 써보라고 하고싶어요.
스포이드라서 처음엔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요령도 익혀지고, 그만큼 효과도 보실거라고 믿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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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실험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자세한 실험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가장 해보고싶었던것은 오른쪽에 jw토닉
왼쪽에 온더스팟. 이렇게 꼭 해보고싶었는데...아쉽게 시간이 ㅠㅠ....
현재는 온더스팟이 아닌 jw토닉을 사용중에 있지만 다음번 후기로 올때는
꼭 왼쪽에 온더스팟 오른쪽에 jw토닉을 한달정도 해본후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리바이보젠 후기가 뜨던지 jw토닉 후기가 나오던지 하겠군요...
더좋은 후기,,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더좋은 내용을 담기위해 더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736 | 케비스 엠플 파우더 후기 입니다^^ [우수후기]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케비스 엠플과 파우더 3개월 정도...정확히는 3개월 까지는 되지 않았습니다.
2개월 반정도. 쓴 후기입니다^^
일단 가격이 88000원 정도 인데 저는 할인을 받아 8만원 가량에 구입했습니다.
엠플과 파우더가 각각 8개씩 있는데 메뉴얼에는 45일치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사용해본 결과 죽어도 45일은 사용 못하고요... 길제 사용해봤자 30일입니다..
45일은 조금 과다광고인거 같으니 그점은 꼭 참고하세요.
다른 토닉에 비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부분은 분명합니다.
토닉과 엠플을 섞어서 사용해야 하고 냉장 보관 해야 하는지라 처음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런지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용방법>
저는 아침저녁으로 두번씩 사용을 했습니다.
다른 토닉과는 달리 액체의 토닉을 스포이드로 두피에 도포 하는 방식이라 보니 살짝은 귀찬습니다.
제이더불류나 트리코민 처럼 스프레이 방식이면 그냥 찍찍 몇번만 뿌려주면 되는데 이 제품은..
다소의 섬세한(?)노력이 필요합니다. 탈모부위에 골고루 뿌려주고.... 손으로 가볍게 눌려주고 있습니다.
사용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을 하고 이렇게 엠플 하나와 파우더 하나를 혼합하니 3~4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보통 4일 정도는 쓰는거 같습니다. 4일씩 사용하고... 8개의 엠플과 파우더가 들어있으니 보통 30일 정도
사용한다고 보면 될거 같네요
<효과>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부분이 제품의 효과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3개월도 아직 안써본 상태에서 섯불리 제품의 효과를 말씀드리기는 성급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써봤던 토닉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탈모치료의 근본적인 원리를 가장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양모효과는 뚜렷하게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 동안에 현상 유지에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토닉으로 인해 현상유지만 되면 정말 대성공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탈모인들이 현상유지만 이라도 했으면....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물론 저 역시 그렇습니다.
저의 그런 바램이 이 제품이 조금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격의 압박>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ㅠㅠ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 가격의 부담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짧은 지라 경제적인 부담이 상당합니다.
제이더불류나 트리코민등의 스프레이방식의 토닉은 양도 많고... 스프레이방식이라 상대적으로 적은 양으로도
머리에 골고루 뿌려줄수가 있는데.. 케비스 엠플과 파우더는 액체로된 용액을 손수 머리에 발라 줘야 하니
타 토닉에 비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 합니다.
가뜩이나 양도 작은데 말이죠ㅠㅠ
경제적으로 여유만 된다면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 정말 충분히 있는 제품입니다.
<가격의 부담이 크지만 또 구입할것입니당^^>
담배도 끊고 술도 줄이는 대신 탈모치료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나니..
몸도 더 건강해지는거 같고 그런 부분이 분명 탈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탈모관리하는데 많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긴 하지만.. 생각을 바꿔 보면 우리가 정말 무의미하게
쓰는 돈이 엄청 많잔아요. 그런돈을 무의식적으로 낭비할때 마다.. 이 돈이면 토닉을 하나 살 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니 그 동안 낭비했던,, 무의미하게 썻던 돈들도 아낄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3개월이면 아직 오래 사용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믿고 쓰는 제품인 만큼 이 제품은 적어도 1년은 정말 한번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조금은 비싸지만 생활에 있어서 약간의 낭비만 줄이면 결코 비싼 건 아니라고 생각하느 제품 케비스 엠플과 파우더.
개인적으로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12735 | jw 토닉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것역시 인텐시브 샴푸(머리빨리자라는샴푸)와 같이 사용해보았습니다.
머리가 까매지는건 맞는데, 발모가 되는건 아닌듯 했습니다.
냄새역시 환영할 만한 건 아니었구요....하지만 용량대비 굉장히 오래쓸것 같다는 느낌
은 있었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말하는 정말 눈에띄는 토닉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몇달동안 썼는데 효과가 없어서 다른 토닉을 쓸까 생각중이네요...
근데 제가 써본것 중에 캐비스만한게 없더군요....참 모랄까 느낌도 좋고.....다시
캐비스나 한통구입하려 합니다.
| 12734 | 인텐시브 스캘프 녹차 샴푸 후기. [지급완료]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 샴푸를 작년에 사서 지금까지 쭉 써오고 있는데요. 머리가 빨리 자란다는 샴푸입니다.
근데 제가 머리가 길었을때는 몰랐는데, 머리를 지난달에 깎고 이 샴푸를 써봐도 별로
머리가 눈에 띄게 자란다거나 하는 그런효과는 없더군요. 일본판매 상위권이라고 해서
받아봤는데, 그닥 효과라고 하는것까진 없고요. 탈모에는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샴푸라는것
정도요... 그리고 거품이 잘나서 용량대비 좋구요...녹차가 들어있어서 머리에도 좋을것같다는
심리적인 안정감 정도?...뭐 그이외에는 딱히 장점이 없습니다...
머리 빨리 안자랍니다...-.-
| 12733 | 실크테라피 오늘 받고 바로 써봤어요..[지급대기] |
2010-07-07 |
써봐※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머랄까..괜찮다는 기분? ㅎㅎ
반곱슬머리라..푸석푸석 하거든요
트리트먼트랑 관리 열심히해서..찰랑 거리는 머리로 ㅜ.ㅜ;
==해피메이커입니다. 사용후기는 최소5줄이상 입력해주셔야 적립금이 지급됩니다. 좀더 자세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2732 | JW샴푸 / 토닉 6개월 사용 중 [지급완료]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현재 30대 초반 직장이구요.
20대 중반부터 탈모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여,
20대 중 후반 회사 취업후 급속도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여
정수 부분이 훤하게 보일 정도 입니다.
국내/국외 샴푸, 증모제 무수히 많으 제품을 사용하였으나 효과가 없었고
JW 샴푸/ 토닉을 6개월간 사용한 현재 다른 제품보단 좋은 것 같습니다.
좋다고 판단하는 이유가
첫째, 제가 지루성 두피 거든요
하루에 머리 2번 이상 안 감으면 기름기가 많아서 지저분해지고 두피가 빨갛게 되었는데
JW토닉을 사용하고 나가서는 두피에 기름기가 생기지 않네요..
일단, 깨끗하게 두피를 보존해주는것 같구요. 두피가 빨갛게 변하지도 않고요
저는 나름 해피메이커 단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JW 토닉 3개짜리 1SET 구입하면 2달 정도 사용 하거든요.
한달에 2개 정도 사용하고 싶은데 금액적인 압박도 무시 못하겠네요.
제가 제일 아쉬운 점이 JW 토닉 사용하기 전 두피 상태를 사진으로 못 찍어나서 개선 된 현재 상태를 못 올리겠네요.
4개월 째부터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구요
6월말에 토닉을 넘어둔 가방을 분실해서 토닉을 사용 못 했더니 다시 두피에 기름기가 생기기 시작해서 빨리 구입해야 겠네요.
전 2년 이상 사용해 볼 계획입니다.
머리가 다시 자라나는 그날을 위해...
| 12731 | 비비스칼 남성용 4개월 후기 [우수후기] |
2010-07-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지난 달에 이후 4개월째입니다.
지난 후기 + 첨가된 내용만 적습니다.
비비스칼의 경우 여성이 먼저 나왔다가 이후 남성용도 출시되었습니다.
1. 가격/ 용량
한통에 한달 분량입니다. 가격은 약 10만원이죠^^;;
프페보다 두배는 비싼 제품입니다. ㅎ
양도 한달 분량인지라 부담백배죠^^;;
2. 성분
솔직하게 특별한 성분이 있나하는 생각입니다.
여러 성분들이 있으나 그 중 눈에 띄는 성분들의 함량을 적어 보면
비타민 C 30mg, 아연 9mg, 아미씨 50mg이 들어 있습니다.
상어연골 들어 있는데 함량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비타민 C의 경우 하루 섭취량이 50-100mg이면 됩니다. 더 복용해도 상관 없고 초과 함량은 몸 안에서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하루 30mg씩 두번 복용하니 하루 섭취량을 만족합니다.
비타민 C의 경우 피부조직과 머리카락의 주성분이므로 복용하면 좋습니다.
아연은 하루 12-15mg 섭취하면 되는데 9mg씩 두번이나 이것 역시 충분합니다.
아연의 경우 dht블로커로 알려진 만큼 복용하면 좋습니다.
아미씨는 잘모르겠고 상어연골도 잘모르겠습니다^^;; 다만 상어연골이 가격이 비싸더군요.
그래서 비비스칼이 비싼지도 ㅎㅎ
3. 효과
저 같은 경우 임상자료나 구입자분들의 후기를 꼼꼼하게 보고 구입합니다. 그래도 실수는 많죠 ㅎㅎ
비비스칼 홈페이지 http://www.viviscal.co.kr/index.html 링크하오니 참고하셔서 보시면
논문 내용이 있습니다. 광고도 있는데 프로페시아보다 효과면에서 더 좋다는 식의 내용입니다.
실제 그런지는 직접 복용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이곳이나 타사이트에 올라온 후기들을 보면 효과를 봤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제품이 아니라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3개월째인데 아직 큰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참고 6개월에서 8개월까지는 복용해 보려고 합니다.
대부분 효과 운운하는 후기들이 6-8개월 사이의 글들이더군요^^
총평
<3개월>
솔직하게 많이 비싼 제품입니다. 성분상으로만 보면 이 정도 가격대 형성은 정말 무리수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해피메이커 같은 할인을 가능이 사이트가 있다면 어느 정도 구입 메리트는 있어 보입니다.
다만 제가 효과를 본 상황이 아닌지라 추천이라는 말은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ㅠㅠ
직접 구입해보셔서 사용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4개월>
4개월째 달라진 것은 머리카락 빠짐이 줄었습니다. 계절탓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보다 빠짐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 굵기도 좀 굵어졌습니다. 색도 많이 진해지고..
이걸 객관적으로 그렇다라고 할 수 없는게 제가 눈으로 보고 주관적으로 느낀 것이라
기분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하지만 이제 슬 약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르다는 희망은 생기네요.
비비스칼은 많이 부담되긴 하지만 몇개월 더 복용해야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