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그동안 트리코민2번, 댕기머리1번, 리바이보젠 4번, 모앤모아3번, 케비스번 정도를 써보았는데
이중 모앤모아가 제 생각으로는 가격대비 제일 괜찮은 샴푸 같습니다.(개인차가있겠죠)
샴푸액의 경우 청록빛 투명을 띄고있고, 시원하면서 거품또한 적당히 잘 나는 것 같아요.
리바이보젠이나 댕기머리 같은경우는 향이 너무 강한반면
트리코민이나 모앤모아는 향도 진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고요,
저 같은경우 순서를 보자면 모앤모아=>트리코민=>리바이보젠=>케비스->댕기머리 순서가 좋은 것같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트리코민의 경우 비싸서; 계속 쓰기에는 엄두가 안나서 다른걸로 바꾼 거였고요(지금은 많이 내렸네요~^^)
리바이보젠이나 모앤모아는 가격대비 많이 만족한 제품이었습니다. 용량도 괜찮고요.
케비스는 좀 가려웠고, 댕기머리같은경우는 전혀 효과의 느낌이 없었습니다(전 한방샴푸는 좀 안맞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모앤모아로 쓸 예정이기는 한데, 여기가 제일 저렴한 것 같네요.
중요한 것은 샴푸는 결코 머리를 나게 하는 것은 아니고, 머리빠짐을 조금 방지해주는 것같아요.
그래도 샴푸가 중요한게 하루에 한번씩 꼭 감는 자주자주 쓰는것이니까
머리에 맞고 , 머리두피효과에 도움이 되는 샴푸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두피는 소중하니까요~ 후후
다들 득모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