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60 | 트리코민 토닉 첫 사용기 [지급완료] |
201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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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토닉을 쓰던중 트리코민이 좋다길래 한번 갈아 타볼려고 트리코민 120ml 를 샀습니다. 가격의 압박이 정말 심한 제품인듯.
그만큼 효과가 좋다면 뭘 못사겠냐만은.ㅋ 일단 정말 조그만 합니다. 사은품 샴푸가 많아서 좋긴하구요
일단 스프레이가 두피에 직접닿기 힘들게 되어있는 구조구요. jw 토닉처럼 스프레이 분사 입구가 튀어 나왔으면 더좋겠다 싶네
요 jw토닉 거의 다썼으니 여기에다가 담아쓸까 생각중입니다. 첫사용감은 약간 무스같아요. 액체이긴 한데.. 거품이 일어나고
금방 마르네요. 청량감은 조금 있는듯 합니다. m자 탈모형인데. 너무 아까워서 앞 부위만 써야겠어요. 효과만 있다면야 빚을 내
어 서라도 계속 사야겠지요. 이번에 한번 써보고 jw랑 비교를 해봐야겠어요.. 비슷하면 당연히 가격대비 jw를 써야겠지요.
그동안 jw를 사용해 왔으니 이번에 트리코민을 쓰면은 더 나빠지거나 계속 똑같거나. 조금 더 나아지거나. 셋중에 하나로 결과
가 나타나겠지요 트리코민 쓰고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 13059 | 폴미첼 뉴트리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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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제가 지성이라 사서 사용중이에요..
탈모샴푸는 아닌거 같고 그냥 유명하다길래 기름도 자주끼는 편이라 써봤는데
역시 그냥 일반 샴푸네요 ㅎㅎ 그래도 지성이신분들한텐 이제품 좀 유명한 제품이라니까
기름끼 금방 끼시는분들 한번정도 사용해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그래도 좀 오래 사용하니까 머리가 넘 빳빳 해져서 지금은 다른샴푸 사용중입니다
그냥 무난하네용...
| 13058 | 트리코민 샴프 사용기 [1000원지급]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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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스샴프를 사용하다 트리코민 샴프로 바꿔봤습니다.
아직 둘을 비교하기는 빠르나 기본적으로 트리코민이 샴프 사용중 굉장히 빡빡한 느낌이 나요.
기름기가 쫙빠진 느낌이요??? 그런데 이게 샴프후에 나는 느낌이 아니라 샴프하는 도중에 나는 느낌이라 저한테는 지장이 있네요...손가락이 잘 움직이질 못하는 상황!!
빡빡해서 머리카락이 더 빠질것 같아요.. 첫음 사용감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또 사용기 올려볼께요..
| 13057 | [케비스] 마일드 중건성 샴푸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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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요즘 들어 부쩍 머리숱이 적어지면서 신경을 많이 쓰셔서
이번에 케비스 제품을 한번 구입해 봤습니다.
뭐 샴푸라는 것이 큰 효능을 바라고 사는 것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어머니가 쓰실건데 조금 괜찮은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고 놀라시며 댕기머리 샴푸와 같이 혼용하시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지금까지 마이홈스파 천연 샴푸제품을 사용해 오던 터라
호기심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사용감이 참 좋더군요. 머리결도 부드러워 지고 두피 모공이 깨끗해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위적인 박하향의 느낌이 아니라 뭔가 자연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확실히 머리빠짐의 숫자는 줄어듭니다. 제가 보통 머리 감기 전에 빗질을 하는데요
그때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를 눈짐작으로 확인하는데,
케비스로 감았을때와 마이홈스파 샴푸로 감았을때 확실히 차이가 나긴 나더군요.
(역시 비싼 값을 하긴 하나 봅니다..)
어머니께서도 두피가 시원한게 정말 좋다고 하시네요.^^
| 13056 | 팜파스 샴푸 사용후기 [우수후기] |
2010-08-17 |
트리코민 샴푸 구입하면서 샘플로 왔던 팜파스를 사용해보고 사용감이 괜잖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용기는 사용감을 작성한 후 성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용감]
팜파스 샴푸는 초록색빛을 띠고 있습니다.(착색료를 사용해서 그런거 같네요) 일단 사용감은 적은 양으로도 엄청 많은 거품이 생성됩니다. 그리고 탈모전용샴푸보다 부드럽고 볼륨감도 있는거 같네요. 세정력은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보젠에 비해서 조금 떨어집니다.
몇번 사용해본 느낌은 다른 탈모샴푸에 비해서 볼륨감도 생기고 부드러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 용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한 5달가까이도 사용할수 있겠네요^^
[성분]
성분은 홈페이지 상품설명에 자세히 나와있지 않고 제품을 구매해야만 확인이 가능하네요.
제품에 붙어있는 성분을 알려드리면 다음과 같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제수, 에스피노질리아, 프로폴리스, 쟈스민오일, 세라마이드, 라벤더오일, 벌꿀추출물, 인삼추출물, 홍삼추출물, 읂생잎추출물, 솔잎추출물, 검은콩추출물, 쑥추출물, 녹차추출물, 산딸기추출물, / 판테놀, 암모늄라우레스설페이트, 암모늄라우릴설페이트, 코카마이도프로필베타인, 트리에탄올아민, 프로필렌글라이콜코카마이드MEA, 멘톨, 폴리쿼터늄-7,디메티콘코폴리올, 향료, 소듐클로라이드, 혼합초록, 폴리쿼터늄-10, 구아하이드록시프로필트리모늄클로라이드, 미리스틱애씨드, 라우릭애씨드,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라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 디소듐 EDTA, 소듐시트레이트, 레드102, 황색4호, 흑색401호, 청색1호,
팜파스는 출시당시 천연80%, 화학성분 20%가 함유되었다고 한것처럼 대부분의 성분이 천연추출물입니다.
성분에서 보시다시피 천연추출물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죠? 함량이 많은 성분을 가장 앞부분에 표시하게 되어있습니다.
판테놀부터 화학성분이 되겠는데, 여기서부터가 20%의 화학성분입니다. 다름 샴푸들도 어느정도의 화학성분은 첨가하고 있죠. 천연추출물이 80%이상 들어갔다는건 상당히 맘에 듭니다. 기타 탈모 샴푸들은 정제수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 성분은 화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몇가지 화학성분에 대해서입니다. 몇가지 화학성분만 배제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팜파스에 들어가있는 화학성분및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트리에탄올아민(Triethanolamine) : FDA 위험도 6
연노랑의 점성액체로 빛이나 공기에 노출되면 갈변한다.
물과 혼합이 쉬우면 거의 모든 화장품에서 산도조절제로 사용된다.
TEA 자체는 발암물질이 아니나, 포름알데히드 계열의 방부제와 만나면, 니스토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하게 된다.포름알데히드 계열의 방부제로는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쿼터니음15, 2-브로모, 2니트로판,-1, 3디올디엠디엠히단토인 등이 있다.
메틸클로로이소디아졸리논(Methylchloroisothiazolinone) : FDA 위험도 6.
방부제 기능. 1970년대 화장품에 사용되기 시작. 그러나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어 린스 오프류의 화장품을 제외하고는 현재 잘 쓰이지 않고 있음. 현재 미국에서는 린스 오프류 화장품은 15ppm, 그 이외 화장품에서는 8ppm까지 허용/메틸이소티아졸리논과 결합하여, Kathon CG라는 상품명이 붙었다. 1970년대 화장품 원료로 소개되어, 소비자들에게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물로 씻어내는 제품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Sources: Contact Dermatitis, November 2001, pages 257?64; and European Journal of Dermatology, March 1999, pages 144?60).
메틸이소디아졸리논(Methylisothiazolinone) : FDA 위험도 6.
방부제 기능. 유독성에 대한 논란 끝에 100ppm까지는 괜찮다고 결론/피부에 남았을 때 자극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물로 씻어내는 제품에만 사용된다. 참조 methylchloroisothiazolinone , preservatives
코카미드로프로필 베테인(COCAMIDOPROPYL BETAINE) : FDA 위험도 5.
코코넛 오일 염에서 얻는 계면활성제. 특히 샴푸, 거품목욕, 샤워 폼, 크리미한 커품과 좋은 피부 내성이 필요할 때 효과적/스킨케어 제품에 사용되는 좀 더 부드러운 계면활성제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계면활성제 참조
디소디엄 EDTA(Disodium Edta) : FDA 위험도 3.
Chelating Agent/ethylenediaminetetraacetic acid의 약자. 화장품에서 미량 원소(특히 미네랄)의 결합을 방지하는 안정화제로 쓰인다. 미량원소들은 물이나 다른 성분들에 존재하며 질감, 향기 등에 변형을 가져와 제품을 상하게 한다. 이러한 기능을 일컫는 기술 용어는 킬레이트제라고 한다/EDTA 참조/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있음. 콩팥 기능 장애 유발 가능성 있음.
시트릭 애시드(CITRIC ACID-구연산) : FDA 위험도 4.
보존제, 격리제, 산성화제, 거품방지제, 경화제. 피부와 모발제품의 산 조절제. 오렌지 계열의 과일로부터 합성, AHA(Alpha Hydroxy Acid)나 과일산에 들어 있음. 자연적으로 추출. 항산화 효과를 향상시키는데 주로 사용.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산으로 방부제로도 쓰임. Chelating Agent; Fragrance Ingredient; pH Adjuster/시트러스에서 추출되는 물질로 주로 제품들이 지나치게 알카리 성질을 띠지 않도록 pH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쓰인다
코카마이드 MEA(COCAMIDE MEA) : FDA 위험도 2-4.
계면활성제. Surfactant - Foam Booster; Viscosity Increasing Agent - Aqueous; EMULSIFYING; EMULSION STABILISING; FOAM BOOSTING; VISCOSITY CONTROLLING/알킬로아미드와 디타놀아민 참조
청색 1호
->청색 계열 : 타르계 색소. 발암성 보고. 특히 200호대는 독성이 대단히 강함. 202호, 203호는 미국과 EU에서는 금지색소.
알르레기를 발생.
황색 4호
->황색O호(착색료) : 타르계 색소. 발암성 보고. 특히 200호대는 독성이 강함. 204호는 불순물이 흑피병의 원인이 되며 교원병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짐
상기의 화학성분 중에서 트리에탄올아민과 메틸클로로이소디아졸리논을 굳이 첨가할 필요가 있을지와 이쁜 색깔을 만들기 위해 착색료를 집어넣은 것은 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위 성분만 없어진다면 더 좋은 샴푸가 될거 같습니다.
이상 처음 사용해본 후기였습니다.
| 13055 | [스펠라]장기탈모자의 견해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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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중학생때부터 조금씩 입질이 오더니 지금 20살이된 전 거의 1/3 이상이 빠져 어렸을적 모공을 볼수없었던 많큼의 숯이 거의 소멸해가고 있었어요 ㅎ 이 센터 저 센터 다니면서 치료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죠 탈모센터에서 권해주는 상품을 구입해 홈케어도 하고 센터에서 관리도 받으며 했지만 정작 아무 소용도없이 센터비만 날렸죠 권해주는 상품들은 일반 제품과 역시 다르긴했지만 너무 비싸죠ㅠㅠ효과는 있는듯하지만...
그러다 센터도 그만두고 3월인가 4월달부터 아모레에서 나온 진액 8주프로그램을 써서 발랐습니다 빠지는게 조금씩 나아지긴했으나 역시나 소량 줄었을뿐 빠지는건 매한가지죠 ㅎㅎ
홈케어는 정말 수시로 3년정도 해온거 같아요 그래도 효능을 많이 보았다고 그렇다고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긴 어렵네요..
이제 장기탈모자의 샴푸 후기를 쓰겠습니다.
스텔라는 센터에 다니던중 추천받아 쓰게 되었던 제품인데 역시나 색상도 이쁘고 머리를 감을떄 빠지지 않게 쫀득쫀득하게 머리카락들을 잡아주는 듯 해서 전 좋았어요 그래서 빠지는게 줄었는지도 모르겠고...감고 나면 쏴한 느낌이 청량감을 느끼게해줘 상쾌하답니다. 국내 상품이라 더욱더 끌리네요
려(흑운모)이건 여기 파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뭐 비싸기만 비싸지 전 그닥 제 두피에 맞지 않은듯했어요 스텔라만큼 쫀득쫀득하여 머리카락을 빠지지않게 잡아 주는 역할을 그닥 못하는듯하였고...스펠라샴푸를 알기 전에는 이게 최고인듯했는데....
난다모(홈쇼핑상품)-이건뭐 그냥 버렸어요 머리카락을 잡아주듯 쫀득함은 있지만 향도 좋지만... 버렸어요 머리숯이 많아 좀 뽑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려(홈쇼핑상품)-일반샴푸보단 낫죠 려 상품중에서도 비싼상품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만 역시 싼게 비지떡이죠...저는 가격도 저렴한 스텔라를 찾아 엄청 기쁘답니다.
프리메라검은콩샴푸- 이것도 좋긴하던데 써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암튼 좋았던 상품이에요
그밖의 샴푸들은 예전에 쓰던거라 생각이 잘안나네요 최근 2년동안 쓴 상품들만 썻구요 다 제 견해일뿐이니 너무 비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 그리고 전 두피에 열이 많아서 머리가 빠지는 유형이라고 했어요 모든 센터들에서....그런데 저희 할머니가 소개해주신
한의원이있어요 지금은 센터를 그만두고 20일째 한의원에서 탈모환을 지어서 먹고 있는데 5일전부터 머리가 서서히 빠지지않게되었어요 여러분도 두피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고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빠지는건지도 모르니 몸부터 건강하게 관리하시는게 덜빠지고 치유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스텔라 샴푸를 쓰며 진액8주프로그램을 바르고 탈모환을 먹고있죠 3달뒤면 머리가 날꺼같아요 모공에서 머리카락이 자라 모공을 뚫고 나오는데 3달이 걸린다죠 탈모는 유전이랑 상관있다고 생각하는데 한의사 선생님께서 탈모는 유전이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라고 하셨죠 여러분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 13054 | [트리코민] 사용후기~ [1000원지급]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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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배송 도착하자말자 써봤습니다
jw제품을 계속사용하다가
다른제품한번 써보려고 했는데요
사용후 jw보다 약간 기름지다고할까?? 약간 기름막같이 코팅돼요..
분사시 나가는것도 괜찮고 앞으로 더써보고 다시 한번 구매 생각해볼꼐요
| 13053 | [려] 흑운모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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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댕기머리 제품을 계속 사용하다가 이번제품을 써봤습니다
한번감고 두번째 3분간 마사지하듯이 쓰는데요
향기는 댕기머리와 별차이없이 약간 한약 냄새가나고요
거품도 잘나고 부작용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사용후 머리가 상쾌하고 조만간 사음품샴ㅂ푸 여러개남은거 사용후
다른샴푸도 주문할꼐요 ~
| 13052 | JW 바이오 이제품 4개월동안 써봤습니다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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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바이보젠과 다르게 기름지지않아서 좋구요
뿌리고 외출가능한정도고요 어느정도 효과는 봤습니다
향은 약간 박하향같은 향이나서 부담스럽지않은 냄새가 나구요
저한테 부작용같은 것도 없어서 적합한거 같아요
일단 다른제품도 샀으니 다른제품도 써봐야겠어요^^
| 13051 | [프로막실]버전엑스 토닉플러스 후기 [지급완료] |
20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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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첨에 머리에 바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쏴해서 ;;; 제가 두피가 민감한 편이라 두피가 붉어지더라구요
그느낌이 처음엔 좀 그랬는데 나중엔 시원합니다. ㅎㅎ
무엇보다 가장 좋은점은 떡이 안진다는거... 아침저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점성이 없는 액체로 되어 있습니다.
전에 쓰던 토닉은 바르고 나면 뭔가 찐득찐득하고 두피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잘 사용안하게 됬는데
이제품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향도 좋은거 같아요~상큼한 느낌의 향이 납니다.
한 두달간은 꾸준히 발랐는데 좀 좋아졌단 소릴 듣기도 했어요.
그뒤로 방심해서 안바르다 바르다 해서 ;;; 뭐든지 꾸준히 사용하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ㅜㅜ
다시 열심히 발라보고 효과에 대해선 쓰도록할게요.
제가 살땐 구만원이였는데 가격이 내렸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