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안녕하십니까?
보노겐 샴푸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저는 해피메이커에 등록되어 있는 샴푸들을 거의 한번씩은 사용해본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제품이 \'려\'흑운모 샴푸 였습니다. 요즘 금전적으로 힘들어 가격적으로 괜찮고 효과도
괜찮은 제품으로 \'려\'를 사용 중이였죠. 그러다가 사용 해보지 않은 제품중에 보노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도 탈모로 고생 중인데 그 지인이 보노겐을 쓰고 양모의 효과를 봤다는 말에 바꿔 봤습니다.
저도 백옥생 한방샴푸를 시작으로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댕기머리, 케비스, 모라클, 그로가닉스 등등 안써본게
없지만 그 어느 샴푸도 양모의 효과를 봤다는 사람들은 보도 듣도 못했는데 친한 지인이 그렇게 말씀하니 혹!!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매해서 지금 2~3주 사용 중인데... ㅋㅋ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모든 샴푸가 다 그렇든 덜 빠지는 느낌은
줘도 머리가 새로 나는 느낌은 전혀 없더군요~ 뭐 자기한테 맞는 제품이 있는거지만 역시 샴푸로 머리가 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게 사실입니다. 저도 벌써 5~6년째 탈모관리 중인데 양모는 힘들어요 ㅋ 일단은 더 꾸준히 사용 해 보겠지만
역시 저한테 젤 맞았던 제품은 트리코민 같아요... 다만 비싸서 ㅠㅠ 보노겐도 엄청 비싸요 ㅠㅠ 가격대비 젤 괜찮은 제품은
려 같아요~ 전 이제 슬슬 지쳐가서 5~6년째 사용중인 미녹시딜(마이녹실5%)도 사용 중단하고 프로페시아나 복용할까
합니다. 평소 간이 안좋고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 불편함에 프페는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놨었는데...
이제 복용 할때가 된거 같아요... 꾸준한 관리로 탈모양은 엄청 줄었지만 결국 시간을 지나와 보니 갈수혹 휑해지는 머리는
결국 똑같네요~ 쓰다보니 제 신세 한탄이 되버린거 같은데... 아무튼 보노겐!! 약간 냄새가 오묘하면서 소량으로 거품이
잘나는 장점이 있고, 사용감은 별로에요~ 머리 감고나면 뻣뻣한게 개털같은 느낌보다 머리 떡진 느낌...으....
그리고 양은 그리 많지가 않아요~ 가격에 비하면 정말 골때리죠~ 효과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다른 샴푸와 비슷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건 별로 없어요.. 그냥 쓰던 려가 더 나은것 같아요~ 그래도 몇달은 더 써볼 생각 입니다.
보노겐의 더 자세한 후기는 더 써보고 올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