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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제가 사용하다보니 가격대비 효과가 좋은거같아서 다른분께 선물해드리고 저도 토닉한통 더사려고 드어왔다가 상품평을 남깁니다^^
저는 원래도 머리카락이 얇고 힘없는 모발이었고 가끔 두피가 가렵기도 했습니다
5년전쯤 병원에 가서 트리코민을 알게되고 그때 잠깐 트리코민을쓰다가 가격이 너무 부담되고 그러게 심한탈모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그냥 일반샴푸를 다시 쓰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신경쓴다고 댕기머리 려 등등의 일반 샴푸를 쓰고있었는데 작년쯤 갑자기 두피가 아파지는것같더니 머리가 말그대로 숭숭빠지는느낌이 났습니다
진짜 무서울정도로 탈모가 진행되서 이대로둬서는 진짜 큰일나겠다싶어 병원을 3개월쯤다녔더니 상태가 눈에띄게 좋아졌습니다
근데 병원다녀보신분들이 알듯이 그때뿐이더군요
안다니기시작한지 두달쯤되니 그전만큼은아니지만 다시 머리가 빠지는느낌이..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곳을 알게되고 샘플로주신 팜파스 샘플을써보니 머리도 덜빠지는것같고 좋아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써본 샴푸는 트리코민 볼빅 이구요
이 두제품이 95%정도의만족도를 보였다면 팜파스는 80%정도의 만족도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싼게 좀 더 좋은것같긴 하지만 팜파스는 현상유지용으로는 떨어지는 품질은 아닌듯합니다
양이 많으니 두번씩감기도 부담되지않고 사용후 청량감도 좋구요 단지 머리가 잘마르지않는것 같은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마르고나면 괜찮구요
토닉은 가격대비 양도많은데 제게는 효과도 좋은것같습니다
원래는 머리를감고 제대로 말린후 뿌려야하지만 어쩌다 너무 피곤하고그러면 두피관리 못하고잘때도있잖아요
그래도전 이토닉은 반드시 뿌리고 잡니다 그럼 다음날 머리가 한결 편안해요
저는 머리를 묶고일을해야해서 하루종일묶고있다보면 다음날 두피가 아푸거든요
근데 토닉을뿌리고자면 한결편안한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지금 한통 더 구입했구요 조금씩 다른제품알아봐서 섞어쓸까고민중입니다
저는 팜파스 샴푸랑 토닉 초기 탈모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제품이네요